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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많이 폭락했어도 사실 나도 코스피가 이정도까지 올줄은 몰랐다.
기존의 뷰로 숏쳤으면 진작 시체가 됐을듯..
이번에도 시장을보면서 느낀것은 뉴스가 나오고 차트가 후행하는게아니라 차트가 선행하고 뉴스는 후행한다는것이다.
정말 쉽게 얘기해서 코스피 차트는 떨어질만한 위치여서 떨어졌다는것이다.
영원히 오르는 주식은 없기에 조정의 이유가 필요했다.
지금까지 외부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쉼없이 계속 올라왔다.
그러나 너무 많이 올랐기에 떨어질 이유를 시장은 찾고있었다.
그 떨어질, 떨어져야만 하는 이유가 단지 이란전쟁이었을뿐이다.
이란전쟁이 아닌 다른 악재였어도 크게 떨어질만한 위치였다는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차트를 보는것같다.
차트가 떨어질만한 위치나 모양새를 보이면 어떤 말도안되는 이유를 붙여서라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차트를 완성시켜버린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차트를 보고 패턴분석을 하며 매매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격에 영향을 주는것이다. 뉴스는 어쩌면 후행적인 자료에 불구한것이다.
국장 차트는 과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