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춘광 대표님이 예상하신대로 흘러갔습니다.
당시에 욕 많이 먹었었조.
그 분에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당시 중동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여기 저기 여러 매체에 나와서는 온통 이란 혁명수비대의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 공갈 협박들, 얘기하며 이란 측 대변인인 마냥 뇌피셜 얘기하는 거에 나중에는 피로감 마저 생기더군요.
미국과 트럼프의 시각과 그들의 수싸움도 좀 알고 싶었는데 그런 쪽 정보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