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죽어~
A 씨는 지난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D사의 주가를 부정하게 조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 씨와 공모해 시세를 조종한 혐의를 받는 세력들 중에는 유명 인플루언서 B 씨의 남편도 포함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단독] 증권사 부장이 코스닥 시세조종…대신증권 등 압수수색
어휴...
앗...
증권사 주식이 그래서???
큰 대 ! 믿을 신!!
대애애신 증궈어어언 의 CF가 기억에 남는데... 왜 그랬엉
2024년 말이면 솔직히 지금 반절도 안된 그때??
메리츠도 합병 관련 내부소식으로 미리 주식 샀던 내부인 2명인가? 처벌 대상으로 뉴스에 나오던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