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라 탓 수저 탓 빼고
기후만 봤을 때
봄: 미세먼지 & 꽃가루 알레르기
+ 비염 콤보로 코와 눈이
상시 가려워서 미치겠읍니다.
눈을 비비면 시력이 떨어질테니 이도저도 못함 ㅜ
여름: 더운 건 둘째치고 다리 많은 생명체와
ㅈ기 때문에 미치겠읍니다.
비 오는 날이면 습기로 난리부르스가 나서
곰팡이 피고 그 곰팡이가 어쩌구 해서 미치겠읍니다.
가을: 좀 살만하다 싶어지면 겨울이 와서
미치겠읍니다. 여름모기가 가을모기로 진화하는 건 덤...
겨울: 수족냉증 있어서 발끝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미치겠읍니다. 더구나
춥고 건조한 기후가 제 호흡기를 고장내서 미치겠읍니다.
전 어디서 살아야 되나요?
봄에는 병원에가서
항히스타민제 처방받으셔야합니다
여름은 더운건 어쩔수없고
겨울은 수면양말을 신으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