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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장 민감한 핵·우주 프로그램과 연관된 최소 10명의 과학자가 사망하거나 실종된 것으로 전해짐.
NASA 임무에 참여했던 천체물리학자 칼 그릴메어는 같은 달 자택 밖에서 피살.
펜타곤의 최첨단 항공우주 프로그램을 총괄했던 퇴역 공군 장성 윌리엄 맥캐슬랜드는 지난 2월 자택을 나선 뒤 실종.
첨단 항공우주 소재 분야에 관여했던 로켓 과학자 모니카 레자는 지난해 6월 캘리포니아 앤젤레스 국유림에서 하이킹 도중 실종.
에릭 벌리슨 하원의원은 FBI 수사를 촉구하며 “이들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밀 사안에 관여한 최고 수준의 과학자들”이라고 밝힘.
FBI는 논평을 거부.
https://youtu.be/BEWH4LAl2ws?si=DZPfPiyqUtwXkNX8
NSA 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