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2월 23일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 페스티벌에서
새로운 신작 시리즈의 발표가 있었답니다
따로 검색은 안 해서 다른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시리즈 구성, 각본 담당인 요코오 타로는 최근 대표작 니어오토마타로 메이저 각본가가 되었으며
이젠 니어 레플리칸트, 드래그 온 드라군 시리즈등 굉장히 충격적인 설정과 시나리오를 집필하는걸로 나름 유명한 사람입니다... 스텔라 블레이드 제작시의 허락까진 아닌데 일단 이해를 바라면서 김형태대표가 직접 술을 준비해서 시연품을 호텔에 설치까지 하며 다름의 접대를 할 정도의 인물이죠
맨날 이 가면 쓰고 얼굴을 안 까고 활동을 합니다...
아무튼 또반게리온 드디어 관에 못 박았나 했더니 관짝 차고 나온답니다
요코오 타로만 아니면 저도 어휴 또 또 또 라고 했을껀데 살짝 기대되는건 저도 어쩔 수 없는 ship duck 인가 봅니다
추가 수정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2,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건담 지쿠악스)
야타베 토우코(에반게리온 신극장판 부감독)
음악 오카베 케이이치 (니어 오토마타, 철권 시리즈, 니어 레플리칸트, 파이널 판타지15 등)
각본과 음악이 기대됩니다
안노가 바라던 에바의 건담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