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3037
애초에 지금 llm 어플리케이션들은 전부다 대화 개념이지 않나요....
그 보안이 걱정되면 아예 chatgpt나 다른 llm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카카오톡에 있는 chatgpt도 chatgpt계정이 있어야 가능하고 chatgpt의 정책을 따르게 될태구요 그 보안 설정은 개개인마다 설정 할수 있구요
카카오톡 내에서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자사의 llm보다 chatgpt거 더 좋다면 다른 회사걸 써야합니다 자사꺼라고 약한 경쟁력을 오래가져가는 것보다 더 좋구요. 어차피 같은 회사이지 남남입니다. 회사는 그렇게 돌아가는거구요.
갤럭시처럼 국내사용자란 이유로 억지로 엑시노스 써줘야 하는것처럼 고생하는 것보다 카나나보단 chatgpt선택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사용자들이랑 싸우겠단 의지네 오늘의 음악은 카톡팝이다 스스로 박제해달라고 했으니 그리 해드릴께
솔직한 말로 카카오톡에 그걸 들어가야할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저건 오로지 OpenAI만 성공이든 실패든 도움이 될 뿐...
애초에 OpenAI 에선 전체를 AI로 감싸서 하는걸 생각하고 있는데 먼저 정보 줄려면 저런걸로 검토 및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해야하니...
토스야...제발 톡좀 만들어라...난 진짜 니네가 만들면 넘어갈거야....그리고 넘어가는순간 카카오시리즈 다삭제할수있어 카뱅, 카카오지도, 카카오지하철 등등 모두 카톡쓰려다가겸사겸사 쓰는거지이게 좋아서 쓰는게 아니라고
토스는 미국 상장 준비중이라 지금 메신저 같은거 만들 여유가 없을 듯요.
제발 이상한 짓을 하지 말고 메신저 본연의 기능에 집중했으면 좋으려만...
역시 그냥 뭘하든 까이는 카카오네요.... 왜 이걸로 까이는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카카오는 하는짓이 진짜 개밉상임 어플중에서 이런밉상이 또없는데 참신기함 진짜 개싸가지없고 일도 뒤지게못하는데 자리 꿰차고있어서 몇주에 한번씩은 꼭 얘기해야하는 타부서 사람 보는느낌
카나나는 버렸나..ㅋㅋㅋ
가입자 카톡 대화를 교육자료로 써서 ai 학습시키는 건 아니겠지?
카톡에 gpt가 들어오면 모든 개인 대화를 다 ai가 읽어본다는 소리잖아. 더 최악인데.
옵션으로 설정 가능한거 아니에요???
네이트온이 이미 했구만...
인공지능 연구했던 사람으로써 연구 윤리를 기반으로 해서 작성합니다.
잘못된 점은 밝힌 입장과 실 적용의 괴리가 존재함
ChatGPT, gemini 등 LLM 기반 대화형 서비스들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보낸 자료"를 토대로 함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이건 보내면 안돼 "혹은 "이건 보내도 될것 같아" 라는 선택이 가능해서 그걸 기반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외부 제3자 서비스에서 동작하는 형식에서는 전혀 다릅니다.
ChatGPT 를 통해 내가 이전에 물어본거를 답변받고 싶다
-> 데이터 공유 필수
그런데 데이터 공유하기 싫다.
-> 그러면 그 질문 자체를 할 수가 없음
즉, 편의 기능을 인질로써 데이터 공유가 반강제성을 띄고 있음. 안하고 싶다면 그냥 처음부터 아에 안써야 함
그러면 저게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거에요.
그리고 솔직한 말로 학습 안한다고 는 하고 있지만 지금은 믿고 있지만 그게 완전하다 라는건 아니자나요.
메신저에서는 누군가가끼리는 공유해도 되지만 공유하면 안되는 것들도 퍼질 수 있다는 것이죠.
예전에 본 신의 탑이라는 웹툰의 에밀리라는게 생각나네요.
https://namu.wiki/w/%EC%97%90%EB%B0%80%EB%A6%AC(%EC%8B%A0%EC%9D%98%20%ED%83%91)
(안보신분들은 링크 누르고 스포일러 뜨는데서 멈추세요.)
결국 주된 목적은 사람들을 돕는 것처럼하지만 그들의 정보를 이용해서 찾고 싶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거죠.
쉽게 말하면 하나의 정보가 여러 파편화 시켜놓으면 그 파편의 일부에선 통해선 원래의 정보나 숨겨진 진실을 파악할 순없지만 그 파편화된 정보들 모우게 되면 원래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거죠.
이걸 위해선 무조건 데이터 공유를 받아야 하고, 이는 직접적이진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데이터가 학습되는거죠.
제일 의구심이 드는 건 왜 카나나를 이용해서 하지 않냐 인 것이죠.(ChatGPT 가 작업할 일들을요.)
사실 On-device 에서 다소 성능 낮더라도 사용자 경험만 올려주더라도 지금과 같은 반발은 없었겠죠.
편의성을 위해 개인의 민감함 정보를 반강제성으로 가져간다는데...그게 선택이 맞나 싶어요? 민감하니깐 안쓰게 하면 없는거자나요.
차라리 공유해도 될 정보만을 넣을 수 있게 하면 몰라요.
이건 On/Off 스위치로 선택적으로 안보내는게 불가능하고 아에 안보내거나 보내지거나 일뿐입니다.
카나나 나노 이거 구형 핸드폰에선 아주 죽어날겁니다. AP 내 NPU 기능 없으니 깡 CPU로 돌릴텐데 이거 데스크탑 CPU에서도 느려요. 무조건 NPU나 GPU로 돌려야 해요.
최근에 사신분들은 괜찮지만 본인이 쓰는 스마트폰이 출시된지 4년 넘으신 분들은 그냥 없는 기능이라 생각하시길...
카톡 기능중에 서버에 백업하는 기능이 있지요. 유/무료 모두 있는 기능일텐데 아마도 그 데이터들이랑 페이, 검색 기록, 카톡창에 공유된 파일들, ... 모두. 다 야무지게 싹싹 긁어다가. 뭘해도 아마 현행법상 제지할 방법이 없거나, 벌금 개미발톱만큼 때리고 조치완료로 공무 사항 종결시키거나. 그럴 수 있는게 당장의 현실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네요.
같은 내용은 아니지만 갑자기 왜 이런 내용이 떠오르는지 ㅋㅋㅋ https://youtu.be/6K5pCDuKPlI?si=NatQ8MaeW6oxf42M
애초에 지금 llm 어플리케이션들은 전부다 대화 개념이지 않나요....
그 보안이 걱정되면 아예 chatgpt나 다른 llm도 쓰지 말아야 합니다. 카카오톡에 있는 chatgpt도 chatgpt계정이 있어야 가능하고 chatgpt의 정책을 따르게 될태구요 그 보안 설정은 개개인마다 설정 할수 있구요
카카오톡 내에서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자사의 llm보다 chatgpt거 더 좋다면 다른 회사걸 써야합니다 자사꺼라고 약한 경쟁력을 오래가져가는 것보다 더 좋구요. 어차피 같은 회사이지 남남입니다. 회사는 그렇게 돌아가는거구요.
갤럭시처럼 국내사용자란 이유로 억지로 엑시노스 써줘야 하는것처럼 고생하는 것보다 카나나보단 chatgpt선택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끝까지 사용자들이랑 싸우겠단 의지네 오늘의 음악은 카톡팝이다 스스로 박제해달라고 했으니 그리 해드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