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88765?sid=102
슈가형 후배들?
연세대, 고려대에서도 터지더니만
참 똑똑하구나 싶네요
슈형은 경제
부정행위를 막을 수 없다면 결국 전통적인 시험이라는 걸 없애고 새로운 대체수단을 마련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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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시험인 줄 알고 쓴 댓글인데, 기사 보니 컴퓨터 활용 실습이었네요....
종이와 펜의 시대로 돌아갈 시간임댜
흠...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네요.
예전에 CS 과목 실습의 경우에는 인터넷망을 물리적으로 차단(외부로 나가는 인터넷 랜선 빼서)하고 했는데...그게 없었나보네요.
그리고 뉴스 기사의 일부 댓글보는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존재하더라구요.
1) AI가 못푸는 문제를 낸다.
-> 그러면 학생들 난이도 훨씬 높아집니다. 문제는 원래는 데이터 통계 돌리고 해석하는 과정을 익숙해지는게 중요한거임...근데 일부 학생들이 코드나 해석에 활용한거임...
AI가 발전하고 있어도 기초가 충분해야 오히려 역으로 그걸 잘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초가 훨씬 중요해서 난이도를 올리는 것엔 한계가 있음
2) 학교에서 봐야한다.
-> 뉴스안읽은 분들
3) 새로운 방식
-> 손코딩 하듯이 손통계 처리해야함...이게 맞나 싶네요. 정 안돼면 이게 유일한 답인듯...
CS 전공하신 분들은 이해하실꺼에요. 손코딩의 슬픔...ㅠㅠ
채점 등의 편의를 생각하면은 인터넷 망으로 하는게 좋긴한데
대학원생이라는 인적자원에 의해 자동화 가능합니다...ㅠㅠ
제가 강의할 때는 직접했지만...
ㅠㅠㅠㅠㅠㅜㅠㅠㅜ
대학원생 힘내라...!!
한심...
좋은 머리두고 왜 저러는지 🙄
컨닝을 하는게 바보 되는거. 저렇게 컨닝으로 고학점 받고 고학점에 맞는 기업 운좋게 입사했다 실무 현장에서 뭔 굴욕을 맛보려고.
진짜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기초는 중요하죠.
AI가 그랬어요 하는 순간 스스로 본인이 필요없음을 증명하는 셈인데...
진짜 기초 없이 편한 것만 찾으면 안되는데...참...
부정행위 때문에 학교에서 컴으로 보는데 랜선도 안뽑고 하나...???? 너무 안일했는디, 아니면 손코딩을 하던가(죽을맛)
슈가형 후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