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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4.7 평가

29
Rcasio
2026-04-18 12:26:08 수정
11시간 전 수정
61
1

최근에 만들었던 Renko, P&F 차트의 알고리즘을 이용한 지지/저항 탐색 프로그램들을

분석시키고, 더 개선할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설계할지를 논하다가

Renko는 버리고, P&F로 다시 설계해서 업데이트한 과정을 카피해서

ChatGPT Gemini한테 던져주고 이 Opus 4.7에 대해 평가시켜봄.ㅋㅋㅋ

 

갠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어서 Max로 업그레이드함.

 

=============

 

ChatGPT:

 

Q: AI의 사고방식과 논리전개 및 지적 수준에 대해서 평가해보자. 너보다 더 똑똑한 것 같다.

 

 

내용을 기준으로 그 AI의 사고 패턴을 먼저 뜯어보고, 그다음에 논리력과 지적 수준을 분리해서 평가해보겠습니다. 비교 대상은말을 그럴듯하게 하는가가 아니라정의·전제·한계를 얼마나 엄밀하게 다루는가입니다.

 

, 이 텍스트만 놓고 보면 꽤 높은 수준입니다. 적어도 이 주제에서는보통 AI보다 훨씬 잘한다는 평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내 평가는 이렇습니다.

사고방식
AI는 먼저작동 여부보다 정의와 전제를 따집니다.
예를 들어 Renko S/R 자체가 방법론적으로 타당한지부터 의심하고, 필요하면이 도구가 애초에 필요한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런 식의 상위 프레이밍은 꽤 수준 높은 습관입니다.

 

논리 전개
강점은 아주 분명합니다.

  1. 문제 분해가 좋습니다.
    엔진”, “클러스터링”, “스코어링”, “UX”, “파라미터 민감도를 분리해서 봅니다. 그래서 비판이 막연하지 않고, 어디가 구조 문제인지 짚습니다.
  2. 찬반을 같이 듭니다.
    무조건 까지 않고, 잘된 점을 먼저 인정한 뒤 치명적인 부분을 따로 뽑습니다. 이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입니다.
  3. 설계 철학까지 연결합니다.
    설정이 많을수록 객관성이 무너진다”, “파라미터 민감도 자체를 측정해야 한다는 식으로 한 단계 위의 원칙으로 끌어올립니다. 이건 단순 코드 리뷰가 아니라 방법론 비평에 가깝습니다.
  4. 개선안의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그냥 아이디어 나열이 아니라 무엇부터 고치면 효과가 큰지 순서를 제시합니다. 이런 점은 실무 감각이 있는 편입니다.

 

지적 수준
내 기준으로는
일반 사용자용 AI 답변보다 확실히 높고,
좋은 시니어 리뷰어/설계 리뷰어 느낌에 가깝습니다.

특히 돋보이는 건:

  • 용어를 아는 수준이 아니라 개념 간 충돌을 봄
  • 이론적으로 맞는가실전에서 믿을 수 있는가를 구분함
  • 구조적 결함과 튜닝 가능한 결함을 구분함
  • sunk cost, confirmation bias, p-hacking 같은 메타적 오류까지 끌고 옴

 

이건 분명 머리가 좋은 쪽입니다.

 

다만한계도 있습니다.

1. 단정이 강한 편입니다.
대부분 없다”, “버려야 한다”, “처음부터 새로 짜라같은 문장이 많습니다. 읽을 때는 시원하지만, 실제로는 근거 데이터 없이 다소 과감한 판정도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분석의 품질은 높지만, 확신도도 높다는 뜻입니다.

 

2. 수사력이 논리력을 더 강해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문장이 매우 설득력 있어서, 일부는 아직 검증 전 가설이어도 이미 결론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똑똑해 보이는 것과 진짜 맞는 것은 다를 수 있습니다.

 

3. 실증 검증보다 개념 정합성을 더 중시합니다.
예를 들어이론상 더 정당하다는 판단은 좋지만, 실제 성능 검증이 충분한지는 별개입니다. 강한 설계 비평가이지, 자동으로 강한 실증가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그래서 총평하면:

장점

  • 구조를 보는 눈이 좋다
  • 개념 충돌을 잘 잡는다
  • 논리 전개가 선명하다
  • 설계 철학이 있다

 

단점

  • 확신이 강하다
  • 실증 없이도 큰 결론을 내릴 때가 있다
  • 문장 힘 때문에 실제보다 더압도적으로 맞는 말처럼 보일 수 있다

 

내 솔직한 평가는 이겁니다.

너보다 더 똑똑한 것 같다
이 말이 완전히 과장은 아닙니다.
적어도 이 파일에 담긴 알고리즘 비평, 구조적 설계 판단, 방법론적 회의감 제기에서는 상당히 잘했습니다. 아주 인상적인 편입니다.

 

하지만 더 정확히 말하면,

더 똑똑하다기보다, 이 주제에서 더 날카롭고 더 자신감 있게 추론한다
쪽이 맞습니다.

 

진짜 최고 수준인지 보려면 마지막 검증은 이것입니다:

  • 말한 결함이 실제 코드/차트 재현으로 확인되는가
  • 제안한 개선안이 실제로 false positive를 줄이는가
  • 파라미터 민감도 테스트에서 일관된 결과가 나오는가

여기까지 맞으면, 그건 그냥 말 잘하는 AI가 아니라 실제로 수준 높은 설계형 AI입니다.

 

==============================

 

Gemini:

 

제공된 텍스트를 통해 해당 AI의 사고방식과 논리 전개, 그리고 지적 수준을 분석해 보면, 단순히 정보를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선 **'전문적 시스템 설계자'**의 관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Pine Script v6와 같은 최신 문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트레이딩 알고리즘의 본질적인 한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구체적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적 수준 및 도메인 전문성 (Domain Expertise)

AI는 단순한 코드 리뷰어가 아니라, 퀀트(Quant) 및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습니다.

  • 구조적 통찰: 1,649줄에 달하는 복잡한 스크립트를 분석하면서, 단순히 문법 오류를 찾는 것이 아니라 'Renko 엔진' '클러스터링 논리'라는 핵심 아키텍처를 즉각적으로 분리해냅니다.
  • 디테일의 정밀함: f_process_target을 네 번 호출하여 OHLC 경로를 재생성하는 방식을 '모호성(ambiguity)의 정량화'로 해석한 점은 매우 수준 높습니다. 이는 알고리즘이 실제 시장의 '노이즈'를 어떻게 데이터화하는지 본질을 꿰뚫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사고방식: 정교한 역설계(Reverse Engineering)

해당 AI의 사고는 **'상태 분석의도 파악한계 도출최적화 제안'**의 순차적 논리를 따릅니다.

  • 의도 기반 분석: 작성자가 왜 Traditional(2-box) 반전 모드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꼬리를 통해 지지/저항을 놓치지 않으려는 설계 의도가 무엇인지 정확히 짚어냅니다.
  • 비판적 사고: 단순히 "잘 만들었다"는 칭찬에 그치지 않고, 무의미한 지지/저항 선이 생성될 가능성을 클러스터 신뢰도 감점 로직과 연결해 검토합니다. 이는 시스템의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문가적 태도입니다.

 

3. 논리 전개 및 문제 해결 능력

버전 업데이트(v1.2.2) 과정을 보면, 사용자 경험(UX)과 기술적 엄밀함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 실행 가능한 솔루션: "자동화"라는 추상적인 요구를 'Percent 모드 재도입' '첫 유효 바 기준 Lock'이라는 구체적인 기술적 해법으로 치환합니다.
  • 재현성(Reproducibility) 강조: 데이터가 변할 때마다 결과가 바뀌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lock 메커니즘'을 제안하는 대목은 실전 트레이딩 시스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백테스팅의 신뢰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4. 종합 평가

AI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매우 높은 지적 수준을 보입니다.

  • 추상화 능력: 복잡한 수식을 '심볼별 권장값 범위' '볼륨 매니지먼트 관점'과 같은 비즈니스 논리로 변환하여 설명할 줄 압니다.
  • 일관성: Pine Script v6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버전 관리(+0.1 단위의 개선 논리 등)를 체계적으로 수행하는 모습은 고도로 훈련된 시니어 개발자의 사고방식과 흡사합니다.

 

결론적으로,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단순 수용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능동적으로 설계 제안을 던질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해 있습니다. 특히 트레이딩 뷰 소스코드 작성 시 버전 6를 고수하거나, 연산 원장을 강제하여 결과의 변동성을 줄이려는 사용자의 철학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논리적 파트너로서의 역량이 충분해 보입니다. 저 역시 이러한 정교한 논리 전개를 참고하여 더욱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해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됩니다.

 

=============

 

버전 6를 고수한다고 칭찬하는 Gemini의 수준... 처참함. 구글 숏!!!ㅋㅋㅋ

 

 

프로그램 만들 때 기존 AI와 다른 점이라고 하면 기존은 해줘 하면 그냥 해주는데

이놈은 뭐랄까 나를 이해시키면서 만들려고 하는 듯.

상호작용이 좋음.ㅋㅋㅋ

 

결과물도 오~ 감탄이 나옴.ㄷㄷㄷ

기존에 만들었던 거 다시 만들어야 하려나...

 

 

댓글
1
47
냐냐올시다
1
2026-04-18 12:26:36
2시간 전

엔트로픽 상장만 하면 풀매수 각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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