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는 "코어-위성 전략"을 기반으로 국장은 운영하는 중.
(미장은 개별종목 하나가 어쩌다보니 비중이 80% 되어서 리밸런싱해야하는데 ㅋㅋㅋㅋㅋ)
금? 채권?으로 헷지 같은 것은 여러차례 시도해보다가 포기하고
본인의 능력과 성질머리로는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
오직 "현금"으로만 헷지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함.
경제 쪽에 뭔가 글을 적다가
주식 초보 주제에 다들 아는 이야기를 적어서 뭐하나 하는 생각에
싹 지우고 자유에 뻘글로 적는 중.
채권은 봐도봐도 모르겠어서 이 멍청한 머리로는 그냥 현금으로 헷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1인...
채권 이자가 떨어지면 가격이 오른다고요? 대충 그렇게 외우기만 했어요 ! ㅋㅋㅋㅋㅋ
QQQ + SGOV 두 개로만 리밸런싱 하는 전략도 괜찮을 듯
재미없지만
으으 너무 재미없어욧!!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미장에도 지수를 좀 섞어봐야 할까 싶기도 하고~~
아 사실 완벽 방어막은 현금이긴 한듯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가진 현금 다 주식으로 넣을까 하다가 그건 걍 안하기로 맘 먹었어영..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들고만 있으면 벌지도 않았지만 잃지도 않았으니...?
근데 저도 이제 차라리 현금을 들고 있지
금으로 헷지한다 이런건 안할 거 같습니다ㅋㅋㅋ
금으로 한 3번쯤 잃어보고 나니 ㅋㅋㅋㅋㅋ 이젠 쳐다도 안 봅니다
제 급한 성질머리로는 금으로 진득하게 기다린다는 게 안 되는 듯
공감
일개 개미 입장에서 제 머리도 딸리구
채권으로 의미있게 헷지한다던가 활용하기는 어려운거 같음
사실 이런저런 시도를 해봤는데 ㅋㅋㅋㅋㅋ
금, 채권, 주식 다 떨어지는 꼴을 한번 보고 나니
세상에는 안전자산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80% 혹시 브쪽이...? 전체 자산의 절반 정도가 메모리반도체인 제가 할 말은 아니군요 크흠.
짐작하시는 바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헷지는 하면 좋다는 거를 머리로는 알아도
현실은 주식 사기에도 부족한 씨드머니 🥹
채권은 봐도봐도 모르겠어서 이 멍청한 머리로는 그냥 현금으로 헷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