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한 지 한참 됬는데 아직도 입대 한 날 이 잊혀지지 않는다. 바로 오늘
진짜 끝날것 같지 않은 복무기간 이 예전에 종료 됬는데 여전히 총기 번호 를 외운다
저는 군번... 평생 안 잊어버릴거 같아요..ㅋㅋㅋ
잠깐만 갑자기 헤깔리네요. 군번 이랑 총기번호 랑
난 다 잊어먹었는데 ㅇㅅㅇ...
록키님 은 현생 을 사는군요 굿
제 기억 저장 공간이 작아서 1주일 지나면 다 삭제되요.
저는 어제 일 도 기억 잘 못하는데
군 복무 시절은 아주 또렷하게 기억 남
나는 임관이라서 근혜눈나 봤던게 잊히지 않넹...
아 근혜찡
진짜 사열 준비한다고 몇일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면 아오 ㅋㅋㅋ
아 사열 단어만 들어도 토 나와
오 저는 훈련소에서 복무했는데
그때 당시 문재인 후보 왔었어요. 각개전투장 와서 밥먹고 감ㅋㅋㅋ
난 대구체전때 명박이형두 봄 ㅋㅋㅋ
신병교육대 조교 였나요?
네, 대니머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었네요~~~ㅋㅋㅋ
신교대 조교들 생각 나네요.
그게 뭐라고 당시에는 조교들 무서웠는데
인간이 적응의 동물 이라 그런가 훈련소 생활 끝날때 되니까 훈련소 떠나기 싫더군요
저희도 마지막에는 헤어지기 싫은 훈련병들이 대부분이었다죠ㅎㅎㅎ
엄하게 했던 친구들한테는 미안하기도 했고요~
신교대 조교 도 빡실 듯. 제가 본 선 에서는 말이죠.
직장동료 가 예비군 조교 했는데
선배님들 부셔버리고 싶다고 ㅋ
총 끌지 않습니다
음? 재인이형이 후보때 군생활한거면 이과형도 연식이 꽤 있구만!
니니 누나가 누나일지도, 동생일지도 모를 그 어딘가...ㅋㅋㅋ
훔 ㅋㅋ
아무도 좋아요 누르지 않고 댓만 달리는 글 ㅋㅋ
ㅋㅋㅋㅋ
크으윽... 나의 트라우마가...
왕초님 이 눌러 달라고 ㅋ
저는 군번... 평생 안 잊어버릴거 같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