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여의도 회사 다니고
여의도에서 사니깐
뭔가 큰 회사 다니는 걸로 오해해서 교회에서 소문이 난 듯 함
예전에 가산디지털 회사 다닐 때는 인간 취급(?)도 안하던 교회 사람들이
내가 여의도 다닌다고 하니 여자 소개가 갑자기 막 들어오면 내 입장에선 얼마나 가증스럽게 느끼겠냐?
내가 그래서 더 괘씸하게 느낌
교회에 마젠타, 히나 같은 여자가 있으면 바로 채가서 없다
1줄 요약: 교회 노처녀들 난리 났음
부럽...
그럼 자네도 교회를 가....
맹모삼천지교 라더니..... 이직삼천지교 일세..
이건 가증스러운 것이다.... 난 변한게 없는데 직장 위치만 바뀌었다고 소개들어오는거잖아
ㅇㅇ 맞음 교회 여자들이 결혼 못하는 이유가 너무도 많다~~
맞아요 자기 혼자 착각해서 실망하는건 뭔 경우래요?
부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