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신의변호 신은숙 변호사님 라이브 보는 중인데,
인색한 남편 진짜 질색... 사랑이 전혀 안느껴지다 못해 차가운 기운이 스며들어서 외로움이 더 도짐...
빌 게이츠처럼 외도해서 성병 옮기는 배우자감도 너무 싫음. 멜린다 여사님에게 같은 여성으로서 깊은 애도를 ㅠㅠ...
그 저번에 가수 김동완씨?가 소신발언했던 공창제 시행되면 좋겠네요... 그럼 성욕으로 움직이는 남자들은 불법 걱정 안하고 그쪽으로 빠질테니 배제될테고, 진짜 이성이 있는 사랑을 찾는 남자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많아질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