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방산주 위치 였을땐 정찰병 보내놓은 정도라곤 해도 오르는거 보고 커피한잔씩 사먹는게 쏠쏠하니 괜찮았는데.
전쟁 발발하고 나니 커피 한잔 사먹으면서도 계속 생각남.
뉴스보면 또 생각남.
오를거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이 불편해서 난 안될거 같음.
정찰병 철수시킴.
전쟁주 말고 방산주일때 다시 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