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일같지 않네요...
저는 마음은 여전히 덕후인데
요즘 어린 친구들과는 대화가 잘 되지않네요
늙어서 새로운 작품은 소화가 잘 안되어서
많이 먹어본 익숙한 옛날작품만 찾게되는 느낌이랄까요~
예전엔 같은 걸 다시 보는 게 싫어서 무조건 새로운 것만 고집했는데 이제는 새작품 보다는 기존 작품을 꽤 보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게 새로운 작품이라고 해도 여러 기존 작품과 스토리나 전개를 일부 끌어 와 섞어서 하는 게 많다 보니 느끼기에 비슷한 면이 많더라구요. 근데 퀄리티나 짜임새는 보장이 안 되니ㅠ 그리고 많은 작품을 본 만큼 눈이 높아진 것도 큰 것 같아요. 그렇게 자꾸 실패하다 보니 손이 잘 안 가네요.
언제부턴가 좀 새로운 게 없긴 했었죠~
이세카이 가고 추방 당하고?
그 때쯤부터 한국 웹툰이나 모바일 게임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전 저희아이들 어릴때 제가 좋아하던 만화 보여주고 좋아하던 노래 들려줬어요ㅋㅋㅋ
그랬더니 그냥 복고도 좋아하는 오따끄가 됨;;;
고전명작이 좋죠 으흐흐
에반게리온 말고 다 모르지 않음?
스킵과로퍼 재미있는 로맨스에오!
예전엔 같은 걸 다시 보는 게 싫어서 무조건 새로운 것만 고집했는데 이제는 새작품 보다는 기존 작품을 꽤 보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게 새로운 작품이라고 해도 여러 기존 작품과 스토리나 전개를 일부 끌어 와 섞어서 하는 게 많다 보니 느끼기에 비슷한 면이 많더라구요. 근데 퀄리티나 짜임새는 보장이 안 되니ㅠ 그리고 많은 작품을 본 만큼 눈이 높아진 것도 큰 것 같아요. 그렇게 자꾸 실패하다 보니 손이 잘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