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대로의 조리 방식대로면 내 입맛에는 좀 싱거운듯
오뎅탕에 기대하는 맛은 이런 밋밋한 맛이 아냐
좀 더 짜고 좀 더 자극적인 맛을 기대하지
근데 사실 500mL로도 냄비에서 오뎅들 충분히 물에 잠기게 하는데도 좀 부족한 느낌이던데
좀 더 짜게 먹어보겠다고 물을 400, 300 mL로 줄이면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문제가 생길듯?
물을 한 400 정도로하고 무라도 좀 큼지막한 덩어리로 썰어서 푹 익히면 엄청 맛있을 것 같은데 ㅋㅋ
사실 근데 무를 그렇게 푹 익히려면 6분 정도로는 어림도 없으니 물을 한 7-800mL 잡고 오래 끓여야할 것 같고 ㅋㅋㅋ
몬가... 몬가 몬가임
내가 딱 생각을 해봤는데 500mL그대로 하고, 끓이는 시간만 10분으로 늘리는게 적당할듯. 사실 6분 끓인 것보단 오뎅이 좀 더 푹 익었으면 하는데 4분 정도 더 끓이면 오뎅도 더 퍼지고 국물고 쫄고 해서 딱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