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화양연화 특별판>
<슈퍼 해피 포에버>
<아바타 불과 재>
까지는 봤고,
주말 동안에는
<바늘을 든 소녀>
<하나 그리고 둘>
<누벨바그>
이렇게 볼 생각
다행히 난
부산 영화의 전당이 가까워서
아트하우스 영화들도 찾아 볼 수 있다!
바쁘다 바빠 영린이
올해 볼만한 영화가 많이 나오는 모양이네요~
12월에 개봉이 많이 몰렸고,
올해는 역시 듄3만 기다리고 있도롱
올해 볼만한 영화가 많이 나오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