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부터 장발을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음.
대학때 해볼까 했는데 긴 머리의 거슬림과 거지존을 이기지 못하고 못함
후에는 사회에 찌들어서 못함
근데 이젠 장발을 할 수 있게 될 수 있게 되는데 장발 해본 사람 있을라나
수염도 기르고 장발도 기르고 수트도 입고 하면 요래되나
요래되진 않겠지
근데 여성분들은 은근 장발 수염 싫어하던데
은근 ㄴㄴ 대놓고 ㅇㅇ
ㅇㅇ 대놓고 ㅋㅋㅋ 수염길렀다 누나한테 수염잡혀서 강제로 밀린거 기억나네욤
정말 장발의 문제인가. 얼굴이 박보검이면 뭘해도 괜찮을거면서 ㅡ.,ㅡ
잘생기면 막 살아도... 퓨
막 살면 안 되요....푸마
여자처럼 특정 길이마다 잘라주고 펌하고 드라이하고 해야 이쁜거 같음 그냥 냅두면 그냥 산발이 길어질뿐...
사실 이게 맞음 ㅋㅋㅋ 진짜 장발하면 관리 빡세게 해야됨 하필 테스토스테론의 선택을 받은 남정네들 털이 은근 빡세서 관리 잘 안해주면 그냥 추노되는겨 ㅇㅇ
펌을 해야한...다
솔직히 장발 너무 해보고 싶음 로망임ㅜㅜ
솔직히 회사다니면서는 거의 시도불가인데 저에게 약간의 짬이 생겨서 해볼까 생각중
그럼 이때다 하고 도전해 보시져 박보검일지 박완규일지 해봐야 알지 않겠습니까
제 와꾸가 박보검이 아니라 밥버거라... ㅠㅠㅋㅋㅋㅋ
길러봤는데 뭐... 본인이 좋다면 뭐든 좋은거죠 뭐
별로였나보군요 ㅋㅋㅋㅋ ㅠ ㅠ
패완얼. 20대땐 빈티지 좋아해서 갓승범,배정남,쿨케이를 롤모델로 코수염 기르고 찢청 만든다고 칼,모래,오일,사포,페인트 등으로 워싱도 해보고 무릎이 없는 상태로도 입고 20대,30대초 단발이나 장발은 아니지만 짧지만서도 나름 상투 틀어보기도 하고 바리깡으로 삭발한 다음 면도기로 밀어서 스킨헤드도 함 해보기도 했지만 얼굴과 두상 두가지가 다 밑바탕이 돼야 ㅠㅠ 후반인 지금은 오로지 짧은 머리와 편한 옷ㅋ 한번 정도는 경험하셔도 나쁘진 않음ㅋ
은근 ㄴㄴ 대놓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