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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으로부터의 연락.

48
냐냐올시다
2025-11-12 04:32:00 수정
5개월 전 수정
108
9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어쩔 줄 모르는 것이 제 단점 중 하나입니다.

 

서울로 상경한 이후.

거리가 멀어지고 바쁘다는 핑계 등으로

연락을 자주 하지않았던 아버지로부터의 갑작스런 연락.

 

언젠가 닥치리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런 날이 오니 무엇부터 해야할지

머리가 새하얘지는군요.

 

아버지의 아버지.

건강이 올해 들어서부터 좋지 않으셨었고

저와의 통화 상으로는 애써 티내지않고

덤덤하게 말씀하시는 아버지셨지만. 

그 속내를 어찌 헤아리지 못할까요.

 

막연하게

아버지에게 연락을

자주 좀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0
13
최동희
4
2025-11-12 03:52:36
5개월 전

모든 것을 미리 알 수는 없는 게 인간이니,

늘 배워가야죠.

작성자
48
냐냐올시다
3
2025-11-12 05:25:31 수정
5개월 전 수정

남의 장례식에는 몇차례 조문을 다녀와보았었는데...

이번 배움은 쉽지않네요.

13
최동희
2
2025-11-12 04:36:57
5개월 전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미친듯한 과속운전으로 본가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분히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27
therokis
2
2025-11-12 04:37:41
5개월 전

그래서 부모님과 같이 삽니다. (주말만이긴하지만)

작성자
48
냐냐올시다
1
2025-11-12 04:51:56
5개월 전

therokis님은 효자!! 💯

27
therokis
1
2025-11-12 04:52:40
5개월 전

효자인 척 하는.

32
Danimer scientific
1
2025-11-12 04:46:56
5개월 전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조심스럽네요.

동희님 말씀 대로 안전 운전해서 조심히 다녀오세요

작성자
48
냐냐올시다
1
2025-11-12 04:52:10 수정
5개월 전 수정

다행인지 불행인지.

자차는 없어서 조부의 장례식장 위치만 확인된다면

기차 타고 다녀올듯 싶네요

32
Danimer scientific
1
2025-11-12 04:52:33
5개월 전

조심히 다녀오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
귀여운슈카햄
2
2025-11-12 04:55:17 수정
5개월 전 수정

갑자기 할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잘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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