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율을 22%에서 40%로 상향 조정',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건 발견' 등 가짜뉴스를 유포한 30대 남성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5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한 가짜 대국민 담화문 작성자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과 14일, 26일 3차례 이 대통령 명의로 '해외주식 양도 소득세율을 22%에서 40%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