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불같은 상승장에서 순환매, 테마 따라가보겠다고 어줍잖게 사팔사팔하다가 별로 못먹은 사람이거든요.
근데 성격상 뭔가 액티브하게 대응은 해야 성이 풀리는 성격이라서 패시브 etf사놓고 적립식 매수하는건 못하겠고(이게 실제 성적이 더 좋은 아니든 간에)
뭔가 테마 오는거나 핫한거 포트에 넣고 빼고 하고 싶은데 타임 폴리오 쪽 etf들이 그런식으로 운용해서 수익률이 좋더라고요.
웬만한것들은 지수는 다 이겨먹었고 특히 미장에서는 지수 패시브 수익률을 두배 세배씩 이겨먹은거 보고 솔깃했고,
아직 신생이라 코로나 하락장이나 08년도 금융위기, 이런거 대응하는걸 못보여줘서 여기서 약간 걸리긴 하는데,
설마 최악의 경우 더 먹은만큼 더 뱉어내는 정도겠지 하는 믿음...?으로 가는거죠...
무엇보다, 제 저 가만 못있는 성격을 충족시켜주니까 심리적으로 꾸준한 장투를 가능하게 해 줄거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저는 월요일부터 천천히 조금씩 개별주 정리하고 타임폴리오 etf만으로 구성해서 미장/국장 8에 채권2정도로 포폴 구성해서 계속적립만 해 보려고 합니다.
| 국장 | TIME코리아밸류업액티브 | 비중: 50 (코스닥 추가하면 40) |
| TIME 코스닥 액티브 (나오면 추가) | (비중: 10) | |
| 미장 | TIME미국나스닥100액티브 | 15 |
| TIME미국S&P500액티브 | 15 | |
| 채권 | ACE미국30년국채액티브 | 20 |
또 뭔가 헷지펀드,사모펀드 운영해주는 거 같은 느낌이 있어서 뭔가 대우받는 느낌, 케어받는 느낌도 있고 그렇습니다.
혹시 다른거 또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time 글로벌탑픽액티브 들고있어요
근데 etf로 이루어진 etf라 수수료 너무높아서 이거들고가는게맞나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