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
| PER(최근결산) | 28.96 | 34.91 |
| PER(Fwd 12M) | 9.07 | 5.72 |
| PBR(최근결산) | 2.97 | 8.85 |
| PBR(Fwd 12M) | 2.18 | 2.60 |
핵심은 이거다: 둘 다 “최근결산 PER은 높고, Forward PER은 낮다.”
→ 시장이 이익 폭증(컨센서스)을 전제로 주가를 올려놨다는 뜻이다.
PER 28.96 → Fwd 9.07로 급락: “과거 이익”이 아니라 **향후 12개월 이익(컨센서스 EPS)**을 시장이 더 중요하게 가격에 박아 넣었다는 의미다.
PBR 2.97(→ Fwd 2.18): 장부가(자본) 대비 2~3배 수준. 초대형 복합사업(반도체+세트) 기업치고는 “기대는 크되, 하이닉스급 광기는 아니다”라는 포지션이다.
정리: 삼성은 **“완만한 프리미엄 + 이익 회복 전제”**로 가격이 형성돼 있다.
PER(최근결산) 34.91이 높은 이유: 이 수치는 2024/12 기준 EPS로 계산된 “후행” 값이다. 주가가 폭등했는데, 분모(EPS)가 과거라서 비싸 보이게 찍힌다.
Fwd PER 5.72: 컨센서스가 가정한 향후 이익 폭발이 분모를 키워서 PER을 눌러버린다. 즉, 지금 주가는 **“HBM/AI 메모리 이익이 터진다”**를 전제로 한다.
PBR 8.85(매우 위험한 신호): 장부가 대비 9배를 주는 건 ROE(자본수익률)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유지될 거라는 믿음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뜻이다.
그런데 Fwd PBR 2.60으로 내려간다: 컨센서스가 BPS(장부가치/주) 자체가 크게 증가한다고 보기 때문이다(이익 잉여금 누적). 즉 “이익이 진짜로 나오면 PBR은 내려간다” 구조다.
정리: 하이닉스는 **“이익 폭발 전제의 레버리지 종목”**이다. 전제가 흔들리면 재평가(리레이팅)가 아니라 **재처형(디레이팅)**이 온다.
삼성전자: PBR 2대, Fwd PER 9대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대치
SK하이닉스: PBR 8대(후행) + Fwd PER 5대 → 컨센서스(이익 폭증) 의존도가 압도적으로 큼
조쿤이한테 현대제철도좀 뷰ㅏ달라햊 ㅓ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