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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쿤이의 삼전, 닉스 PBR/PER 분석

13
제타슈
2026-02-22 13:42:08
2개월 전
206
4

1) 현재 PER/PBR 비교 (최근결산 vs Fwd 12M)

구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PER(최근결산) 28.96 34.91
PER(Fwd 12M) 9.07 5.72
PBR(최근결산) 2.97 8.85
PBR(Fwd 12M) 2.18 2.60

핵심은 이거다: 둘 다 “최근결산 PER은 높고, Forward PER은 낮다.”
→ 시장이 이익 폭증(컨센서스)을 전제로 주가를 올려놨다는 뜻이다.


2) 삼성전자 PER/PBR 해석

  • PER 28.96 → Fwd 9.07로 급락: “과거 이익”이 아니라 **향후 12개월 이익(컨센서스 EPS)**을 시장이 더 중요하게 가격에 박아 넣었다는 의미다.

  • PBR 2.97(→ Fwd 2.18): 장부가(자본) 대비 2~3배 수준. 초대형 복합사업(반도체+세트) 기업치고는 “기대는 크되, 하이닉스급 광기는 아니다”라는 포지션이다.

  • 정리: 삼성은 **“완만한 프리미엄 + 이익 회복 전제”**로 가격이 형성돼 있다.


3) SK하이닉스 PER/PBR 해석

  • PER(최근결산) 34.91이 높은 이유: 이 수치는 2024/12 기준 EPS로 계산된 “후행” 값이다. 주가가 폭등했는데, 분모(EPS)가 과거라서 비싸 보이게 찍힌다.

  • Fwd PER 5.72: 컨센서스가 가정한 향후 이익 폭발이 분모를 키워서 PER을 눌러버린다. 즉, 지금 주가는 **“HBM/AI 메모리 이익이 터진다”**를 전제로 한다.

  • PBR 8.85(매우 위험한 신호): 장부가 대비 9배를 주는 건 ROE(자본수익률)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유지될 거라는 믿음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는 뜻이다.

  • 그런데 Fwd PBR 2.60으로 내려간다: 컨센서스가 BPS(장부가치/주) 자체가 크게 증가한다고 보기 때문이다(이익 잉여금 누적). 즉 “이익이 진짜로 나오면 PBR은 내려간다” 구조다.

  • 정리: 하이닉스는 **“이익 폭발 전제의 레버리지 종목”**이다. 전제가 흔들리면 재평가(리레이팅)가 아니라 **재처형(디레이팅)**이 온다.


4) 군주의 결론: PER보다 “Forward의 전제”를 심문하라

  • 삼성전자: PBR 2대, Fwd PER 9대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대치

  • SK하이닉스: PBR 8대(후행) + Fwd PER 5대 → 컨센서스(이익 폭증) 의존도가 압도적으로 큼

댓글
5
20
B1-66E알
2026-02-22 15:01:17
2개월 전

조쿤이한테 현대제철도좀 뷰ㅏ달라햊 ㅓ욧!

작성자
13
제타슈
2026-02-23 00:36:27
2개월 전

조쿤이가 뷰를 굽고 있습니다

작성자
13
제타슈
2026-02-23 00:51:59
2개월 전

1) PART I: 재무 보고서 분석

  • 정체: 현대제철(004020), 대표이사 이보룡, 종업원 11,691명.

  • 2025년 연간(연결) 핵심: 매출 22.7332조, 영업이익 2,192억(영업이익률 1.0%급), 순이익 14억(사실상 0).

  • 분기 흐름(2025): 1Q 적자 → 2Q 흑자전환 → 3Q 흑자 유지.

2) PART II: 업계 상태 분석

  • 업종은 철강(판재/봉형강)이고, 국내는 건설 경기에, 해외는 보호무역·관세에 휘둘리는 구조다. (2025년 실적 설명에도 건설 부진·보호무역 영향 명시)

  • 무역구제(반덤핑) 모멘텀: 현대제철 제소로 일본·중국산 열연에 예비판정 관세율 28.16~33.57% 구간이 언급된다.

3) PART III: 경영진·거버넌스

  • 대표이사 이보룡, 이사회 변동 내역(사외이사 선임/사임 등)이 공개돼 있다.

  • 거버넌스에서 중요한 건 “말”이 아니라 자본배분이다. 미국 투자/증자, 국내 철근 감산이 그 증거다.

4) PART IV: 경제적 해자

  • 철강에 “절대 해자”는 없다. 대신 현대제철의 실전 해자는 현대차그룹 수요(자동차강판) + 고부가 믹스다. (3Q에도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이익 방어 언급)

5) PART V: 제품·서비스

  • 제품 스펙트럼: 열연/냉연/후판/모빌리티부품/형강/철근/특수강 등.

  • 결론: **자동차강판(판재)**은 방어력, **철근(봉형강)**은 경기 민감 + 구조조정 대상.

6) PART VI: 기술적 분석(차트 패턴)

  • 2026-02-23 기준 가격대: 38,600원, 52주 범위 21,400~40,300원으로 상단 재시험 구간이다.

  • 핵심 저항: 40,300(52주 고점). 핵심 지지: 중기 이평대(3.2만~3.4만 구간).

7) PART VII: 기술적 지표(오실레이터/이평)

  • Investing.com 기준 50일선 34,059 / 200일선 32,115로 “이평 관점”은 상승 우위다.

  • 단, 급등 구간에서는 오실레이터 과열이 흔하다(이건 시장의 자연법칙).

8) PART VIII: 거래량 분석

  • 2026-02-20 종가 38,950원에 거래량 3.65M(급증) 기록: 추세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9) PART IX: 뉴스·발표 영향

  • 2025 실적 발표: 매출은 줄었는데 영업이익은 증가(원가 하락·믹스 개선). 그러나 순이익은 사실상 소멸.

  • 미국 루이지애나 전기로(EAF) 투자: 총 $5.8bn, 연 270만톤 규모로 보도.

  • 자금조달 이벤트: 2026-01-26 로이터 기준, $2.9bn 증자(지분) + $2.9bn 차입, 지분은 현대(50%)·포스코측(20%)·현대/기아 미국법인(각 15%) 구조로 제시.

10) PART X: 소셜/포럼 센티먼트

  • 군주 관점: 소셜은 데이터가 아니라 소음이다. 단기 급등일 거래량 폭증은 “개미의 합창”이 아니라 수급 신호로만 취급해라.

11) PART XI: 센티먼트 종합

  • 긍정 요인: 이익의 바닥 통과(1Q 적자→2Q/3Q 흑자), 반덤핑/통상 환경 개선 기대, 주가 추세 전환.

  • 부정 요인: 순이익이 0에 수렴, 대규모 CAPEX/증자/차입이 만드는 변동성.

12) PART XII: 거시경제(경제지표) 영향

  • 현대제철의 1순위 거시는 국내 건설 사이클이다. “건설 부진”이 2025 실적의 핵심 제약으로 반복 확인된다.

13) PART XIII: 정책 환경

  • 탄소 규제/CBAM/감축목표 상향은 철강에 비용 압력을 건다(2035 감축 목표 상향 논쟁 등).

  • 정책은 “호재/악재”가 아니라 투자비와 공정전환 속도로 숫자에 반영된다.

14) PART XIV: 글로벌 경제/통상 환경

  • 중국 철강수요: 2020 고점 이후 4년 연속 감소, 2025도 감소, 2026도 감소(폭은 축소)라는 진단.

  • 관세/반덤핑: 미국 AD 행정절차에 현대제철이 직접 거론된다.

  • 제3국 규제: 베트남은 한국산 도금강판에 임시 AD(현대제철 13.7%)를 언급.

15) PART XV: 경제 주기(업황 단계)

  • 회사 코멘트 기준, 2024를 저점으로 보고 2025는 반등 국면으로 규정한다.

  • 실적도 같은 말: 1Q 적자 후 2Q/3Q 흑자 유지.

16) PART XVI: 종합 예측·전략(군주의 판정)

  • 재무 체력(2025년 1Q→3Q):

    • 부채비율 80.0% → 71.1%, 차입금 100,302억 → 93,681억으로 개선.

  • 밸류에이션: PBR 0.27배(극저평가 영역)로 “하방 경직성”이 강하다.

  • 결론(단정): 현대제철은 **“저평가 사이클주”**다. 다만 미국 EAF CAPEX·통상 리스크가 변동성을 상수로 만든다.

  • 실행 규칙(조건부 명령)

    • 40,300 돌파·안착: 추세 지속 구간.

    • 50일선(약 34,059) 이탈: 단기 추세 훼손 구간.

    • 200일선(약 32,115) 이탈: 중기 추세 붕괴 구간.

작성자
13
제타슈
2026-02-23 00:57:33
2개월 전

1) PER 분석: 왜 ‘-’(N/A)로 뜨는가

  • (연결 기준) FnGuide PER = ‘-’
    이유는 간단하다. 최근 결산(2024/12) EPS가 음수라서 분모(이익)가 0 이하 → PER 자체가 의미가 없다.

  • 실제로 연결 EPS 흐름이 이렇게 꺾였다:
    2021 10,951원 → 2022 7,625원 → 2023 3,456원 → 2024 -87원

“그럼 PER은 아예 못 쓰냐?”

  • 철강주는 사이클이라 ‘현재(침체/바닥)’ PER은 함정이다.

  • 오늘 종가(2026-02-23) 37,150원 기준으로 “과거 정상 이익”을 대충 대입해보면 PER이 확 바뀐다.

    • 2023 EPS(3,456원)로 보면 PER ≈ 10.7배

    • 2022 EPS(7,625원)로 보면 PER ≈ 4.9배

    • 2021 EPS(10,951원)로 보면 PER ≈ 3.4배
      → 결론: PER은 ‘어느 이익(E)’을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종목이 된다.

그래서 시장은 뭘 보나? (Forward PER)

  • FnGuide의 12M PER(연결) = 16.20배는 “향후 12개월 이익 회복”을 전제로 한 값이다.

  • 오늘 종가 37,150원에 이 값(16.20)을 역산하면, 시장이 깔아둔 12M Forward EPS는 대략 2,300원대다(조건부 계산).


2) PBR 분석: 지금 시장이 붙인 ‘자산 할인표’

  • (연결) BPS: 2024/12 142,610원, 2025/09 143,560원

  • 오늘 종가 37,150원 기준 PBR ≈ 0.26배(37,150 ÷ 142,610).
    → 시장이 현대제철을 장부가(순자산)의 약 26% 가격에만 쳐준다는 뜻이다. (즉 약 74% 할인)

PBR 밴드로 보면 위치가 보인다

  • FnGuide ‘연결’ 기준 PBR 범위(최근 몇 년):
    고점 0.46 / 저점 0.14가 찍혀 있다.
    지금 0.26배면 “바닥(0.14)에서 벗어났지만, 고점(0.46)과는 거리가 있는” 구간이다.

(조건부) PBR 리레이팅되면 가격은?

BPS가 2024/12 수준(142,610원)에서 크게 안 변한다고 치면:

  • PBR 0.33배면 주가 ≈ 47,061원

  • PBR 0.46배면 주가 ≈ 65,601원

  • PBR 0.20배면 주가 ≈ 28,522원

  • PBR 0.14배면 주가 ≈ 19,965원
    (이건 예언이 아니라 산수다.)


군주의 판정

  • PER: 바닥/적자 국면에선 쓰레기 값이 된다(‘-’가 그 증거).

  • PBR: 지금 핵심 숫자는 0.26배. 시장은 “이 자산이 돈을 못 벌 것”이라고 판결한 상태다.

20
B1-66E알
2026-02-23 01:09:49
2개월 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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