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reel/DUjuTHDiPpC/?igsh=ZmdvdHBpdDhsenVz
감독, 이병헌. 음악, Gray.
꼭 결혼이 먼저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죠. 둘이 서로 마음이 있도 아기 생각이 있었다면 결혼여부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
시내가 바뀌기도 했고, 또 중요한 것은 당사자들의 마음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부모님한테 저러고 인사가면... 남자 입장에서 땀이 뻘뻘 날 것 같은데
저것도 이제 상호 안면이 있으니까 납득이 가는 서사 같아요
남 주인공이 살짝 돌은 느낌도 그렇고...
임신 피하려면 질싸하면 안되지... 남자가 왜 그랫대?
꼭 결혼이 먼저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죠. 둘이 서로 마음이 있도 아기 생각이 있었다면 결혼여부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