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이 잘 나오면, 펄어비스가 만성적자에서 벗어나 흑자를 보고, 요즘은 패키지 게임도 출시 초기 반짝이 아니라, 꾸준하게 장기적으로 팔리는 추세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얘가 도깨비, 차기작까지 버텨줄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래도 요즘 펄어비스 방에서 욕 개같이 먹고 있는 임희섭 이 사람 말처럼 2-3분기 쯤 흐른 뒤에는 35000 가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물론 출시 후 2-3분기 후에는 게임이 잘 나왔을 경우 고티니 뭐니 하면서 기대감을 높히고 있을거라, 그걸 또 잘 타야할 수도 있지만 ㅋㅋ
시팔업 어떻습니까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