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고 해서 오늘 낮엔 금이 좀 올랐나 했는데
지금 보니까 빠지고 있네요.
주식이 빠지는데 금도 빠지고
뭐지 안전자산 금으로는 안 가나?
아니면 채권으로 가나?
채권 금리를 보면 상승 중입니다.
이 말은 채권마저 팔고 달러를 들고 있다는 건데
저의 짧은 경험 중에 이런 상황은
22년 연준이 울트라스텝 밟으면서 기준금리 인상했던
그 시절 밖에는 없습니다.
한국은 1200원 근처의 환율이 1400원 가까이 되었고
장기물 금리도 3퍼 근처에서 4퍼를 넘어버리고
주식도 금도 다 하락하던 시절.
그럼 기준금리가 오를 것 같아서?
일단 페드워치에서는 동결 확률이 올라가고는 있지만
당장 인상 얘기까지는 나오진 않는 것 같은데요.
(제 업데이트가 느려서 그럴 수도)
정부가 전쟁을 하니 돈을 한 번 크게 끌어다 쓸 거다라고 생각한다면
금리 상승과 동일한 효과가 있긴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단순히 패닉셀이 다음 셀을 부르는 것 뿐인지.
가진걸 당장 팔진 못하더라도 보유 현금은 좀 더 지켜보고 매수를 들어갈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주식도 빠지고 금도 빠지고 채권도 빠지고 ㅋㅋㅋㅋㅋㅋ
트럼프야 이게 맞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