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업체를...
진짜 싫어하는 분석가가 있었는데...
저번 떡락 싸이클 때,...
완전 열변을 토하면서... "내 이럴줄 알았다" 시전 했었음.
근데, 그 분석가가
어젠가, 그젠가....
실적이 없거나 실체가 없는 기업 뿐이지만,
SMR로 유동성이 풀려서...
이정도 수준으로 유동성이 풀리면 기업이 안좋아도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뷰를 바꿨음...
물론... 아직도 주식 자체는 엄청 싫어함.
[숏뷰를 유지하기엔, 너무 큰돈이 들어오고 있다]
다시 파티장 개장? ㅋㅋㅋㅋ
아 문닫기전에만 먹고 나오면 되지 않겠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