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3가지입니다.
아무 종목에나 하지 않는다
아무 가격에서나 하지 않는다
미리 정한 횟수·비중·철수 기준 없이 하지 않는다
종목/자산의 기본 전제가 아직 살아 있을 때
하락이 시장 전체 조정이나 일시적 과매도에 가깝고
장기적으로 유동성·실적·사업가치가 무너지지 않았을 때
차트상 지지 구간, 추세 회복, 거래량 확인이 있을 때
악재로 논리가 깨진 종목
실적 훼손, 회계 문제, 유상증자 악재, 상장폐지 리스크
거래대금이 너무 적은 종목
“많이 빠졌으니 싸다” 말고는 이유가 없을 때
이미 계좌에서 한 종목 비중이 과도할 때
정리:
물타기는 좋은 자산의 일시적 비효율에만 해야지,
망가진 자산의 붕괴에 하면 안 됩니다.
초보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이겁니다.
1차 하락: 조금 삼
더 하락: 또 삼
더 하락: 또 삼
결국 평단은 낮아졌는데 계좌는 더 위험해짐
보편적 전략으로는
떨어질 때마다 사는 방식보다, 멈추고-지지하고-되돌리는 신호가 나올 때 사는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예를 들면:
큰 지지선 근처에서 하락 속도 둔화
저점 갱신 실패(주가 올랐다는 뜻)
이전 고점 돌파
이동평균 회복
거래량 동반 반등
즉, **“가격이 싸다”보다 “매도 압력이 약해졌다”**가 더 중요합니다.
CHATGPT가 표시. 개똑똑해짐...ㅎㄷㄷ
이거 근데 결국에 유동성이 극단적으로 쪼그라들면...
턴어라운드가 나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