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기준 가격 폭락
그냥 Dram 가격이 한없이 추락한듯
거의 -20% 난거 봐선 주가도 그정도 나지 않을까 예상
다시 오를꺼라 믿지만 일단 조정이 진짜진짜 쎄게올듯
소매가는 ㄴㄴ
다나와에 나오는 가격이 소매가이지 않나요?
도매가 말씀하시는걸까요?
이거랑 그거랑 달라요..
B2B 가격을 봐야죠
음.. B2B는 모델마다 좀 다른가봐요
내린것도 있긴있데요
램테크가 위험한 이유
다행히도 떨어지기 시작하는거 보자마자 똔똔에 팔았네요.. 휴.. 이득은 못본.. 오히려 아주 조금 손해.. ㅠㅠ
생각보다 잘팔려서 놀람 다나와보다 싸게 올리면 바로 연락와요 ㅋㅋ
주식이랑 비슷하긴한듯
이거에 대해 이야기 했었던게 있습니다 어떻게 해석하든 자유~
https://wepoll.kr/g2/bbs/board.php?bo_table=stock&wr_id=721353
다나와기준 폭락이라니까 그건 사고싶어지는데..?
에? 그래요? 혹시 어떤 해석인지 배울 수 있을까요? ㅠㅠ
주린이라..
주식은 가치이고 저 디램은 컴퓨터에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거니까요
아 제말은 가격이 떨어지는건 이윤이 줄어드는거잖아요.
박리다매는 항상 해오던(Dram가격이 5배 더 낮을때 부터) 방식인데
주가가 Dram가격이 오르면서 영업이익이 올라서 오른거였잖아요.
그러니까
Dram 가격이 오를때 주가도 올랐다. (과거의 사실)
Dram 가격이 내리면 주가가 오른다. (?) (현재의 가정)
이거 2개가 상반되는거 같아서.. 따로 다른 해석이 있나 해서요.
다나와는 여러 소매 업체의 가격을 보여주는 것 같고, 더 정확한 건 trendforce에서 보여주는 현물가나 계약가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자는 소매가이고, 후자는 서버용 제품에서 계약가이기 때문에 성격이 다른 것 같아요
데이터 센터 매출이 후자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 일반 PC 시장에서의 가격은 영향이 적다고 보는 의견이 있습니다. 전자는 유통업체가 어떻게 하느냐에 더 크게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그래서 다나와 가격만 보고 삼전/하닉 이제 끝났다고 보기엔 이른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쉬운대답: 그럼 숏치세요ㅎㅎ
중간과정을 질문한건데 숏치세요라는 답변은 쉽고 어렵고를 떠나 대답이 아닌거 같습니다.
자동차 모르는 부품보고
'이게 뭐예요'
라고 질문하는데에 대한 대답으로
'그럼 다른 차 타세요'
라고 하는거 같다랄까..
음 제목 어그로가 좀 심했군요.
제가 잘못한듯 어그로성 제목을 본능적으로 쓴거 같네요
아닙니다ㅎ 잘못 하신 거 없습니다
의견 나누는 건 좋은거니까요 저도 덕분에 자료 한번 더 찾아봤습니다
B2B관련 댓글은 위에 달긴했는데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다나와 가격 하락 -> 주가 상승
이 중간단계에 어떻게 해석했는지 배우려고 질문한거였습니다.
B2B관련해서는 오른것도 내린것도 있더라구요 ㅎㅎ
소매가는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