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알상무 NEW
  • 2 제타 +12
  • 3 NC NEW
  • 4 이춘광 NEW
  • 5 넷플릭스 NEW
  • 6 니니 NEW
  • 7 엔씨 NEW
  • 8 미장 NEW
  • 9 삼성전기 NEW
  • 10 반도체 NEW
글쓰기

中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미국·이스라엘 국제법 위반"

17
카이솔
2026-03-02 13:09:59
2개월 전
209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6288?sid=104

중동 전쟁이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중국인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중국인 1명이 군사 충돌에 휘말려 사망했다"며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련 공관을 통해 유족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승인 없이 이란에 군사적 타격을 가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행위"라며 "이란의 주권과 안전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각국의 주권·안전·영토 보전은 충분히 존중돼야 한다"고 했다.

특히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을 두고 "주권 국가 지도자를 공격·살해한 것은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 국제관계의 기본 준칙을 짓밟는 행위"라며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하고 강력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면한 문제는 군사 행동을 중단하고 전선의 추가 확산을 막는 것"이라며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분쟁을 완화하고 전쟁을 저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치·외교적 수단을 통한 대화와 협상이 현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안보를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마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행동과 관련 "중국은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중국과 러시아의 추진으로 유엔 안보리가 긴급회의를 개최해 이란 정세를 논의했다"며 "중국은 안보리가 계속 역할을 하기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중국이 자국민 보호한다고 나서면 판이 너무 커지는데....

댓글
3
10
민사
2026-03-02 13:13:04
2개월 전

레드팀 참전?

10
은공
2026-03-02 13:39:29 수정
2개월 전 수정

15억명 중 한 명 죽었다고 호들갑은 ㅉ 위구르인들이나 티베트인들 죽어나간거나 해명해라

7
상태창없는새우
2026-03-02 14:19:45
2개월 전

하나둘 다들 명분 내세우는거 보니

아씨...이런 흐름 안좋은데

이러면 세계대전 각인데...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석유 안나와요
25
코스닥150
04-17
229
조합해서 다시 글...
27
핑거댄서🤘✌️👋🤞✨
04-17
176
희토류
29
Rcasio
04-17
184
금요일 또 샀습니다.
2
알파벳A
04-17
497
(수정)SMR 업체도 좀 봐야 할 시점이라는 거 같음.
27
핑거댄서🤘✌️👋🤞✨
04-17
344
여러분 저는.... 희토류를 조금씩 담고 있음.
27
핑거댄서🤘✌️👋🤞✨
04-17
336
지금 이란 상황이
17
카이솔
04-17
171
koru 밤사이 10% 올랐던데
10
부산갈매기
04-17
398
QQQ
36
연금저축펀드
04-17
259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