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내투자할때 사업보고서도 보고 리포트도 보고 IR에 전화도 해보고 수출입동향이나 최신논문이나 학회도 찾아보고 그런단 말이죠
근데 해외투자하는분들중에 영어로 된 사업보고서나 재무제표 뜯어보는분은 거의 못본거같아요.
단순히 업황이 잘될거다, 회사가 잘될거라는 기대감으로만 투자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국내에는 종목별로 딥하게 리서치하는분들이 네이버블로그같은데 많은편이라, 그런분들거 보면 도움이 되는데. 해외 개별주는 누구나 아는 대형주 말고는 그렇게 보는분을 잘 못봐서 여쭤봅니다.
전 그럴 능력 안 되어서 그럴 능력있는 유튜버분들 구독해서 봅니다. 궁금하면 유튜브 검색해보는데 딥하게는 아니라도 가볍게 사업보고서나 리포트 정도는 보시고 하는 듯 했네요. 논문이나 학회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검색해서 없으면 종목 선정 자체가 문제있을 가능성이 크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