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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까지 나름 열심히 하다가 과열의 공포감 및 소프트웨어 주식 타이밍 보려고 다 정리했는데 이번에 전쟁으로 소프트웨어가 아닌 다른 섹터에 들어가볼까 지켜보고 있는데 어떤 것 같으신가요?
저도 진지하게 제타를 위시한 종목들 베팅할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소프트웨어는 시간이 더 필요한가 싶기도 하네요...ㅠ
만약 지금 시점에 들어간다면 어떤 아이디어들이 있을까요?
관망이요.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