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알상무님이 말하길 기관은 삼전과
같은 크고 안정적인 주식은 반드시 담아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일정이상 수익을 내면 반드시 팔아야하고 벤치마크(지수)를 이겨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처럼 삼전 하닉이 쌍끌이 하며 지수를 상회 어떻게 되죠? 사팔사팔 하나요? 아니면 다른 팀 실적을 올려주는 꼴이되니 대체제로 현대차 같은걸 사게되는 건가요?
기간이라는게 있는데 현재시점으로만 생각하셔서 뭔가 꼬인생각을 하고있는거 같은느낌...?
반도체 비중 유지하고 헷지 + 순환매로 뭐 이길거 없나 보겠쥬?
지금 드러오는 기관은 외국계에서 etf사서 오는거라
그냥 해당 etf비중치만큼 들고 있지 않을까요?
사팔하는 애들은 따로 있을 듯 한데
1) 일정 수익이 나면 반드시 팔아야하는 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규칙을 정해놨기 때문에 더 먹을 걸 알아도 판다는 소리이고,2) 벤치마크(지수)를 이겨야한다는건 증권사(혹은 담당 직원)의 KPI 목표라고 이해했어요.리스크관리 규칙과, KPI목표는 언제든지 조정하면 그만입니다. 시장이 기존 목표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으니, 그 상승세가 왜 일어났는지 분석하고, 그 이유를 토대로 다시 규칙과 목표를 세우겠죠.자, 그럼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 기관이 하는 행동은 똑같습니다. 기관의 행동을 기준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우리 개미들도 마찬가지로'시장이 왜 빠르게 올랐는가'에 대한 답을 먼저 정의하고 다음 행동을 스스로 이어나가야할거같아요!
아, 팀이 방침을 바꿀수도 있겠군요.😅
기간이라는게 있는데 현재시점으로만 생각하셔서 뭔가 꼬인생각을 하고있는거 같은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