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알상무 NEW
  • 2 nc NEW
  • 3 제타 NEW
  • 4 광섬유 NEW
  • 5 마소 NEW
  • 6 뽀시기 NEW
  • 7 니니 NEW
  • 8 엔씨 NEW
  • 9 이춘광 NEW
  • 10 현대 NEW
글쓰기

섣불리 달리는 말에서 내리기에는 위험한 시기

1
밤새우는새우
2026-02-24 15:07:53 수정
2개월 전 수정
287
4

안녕하세요 위폴 형님들~
블로그에서 글쓰는 블로그쟁이인데, 바이킹스 보다가 위폴홍보하시던 우리 선장님 보고 급생각이 나서 블로그글을 옮겨 적으러 왔습니다.

 

심심하실때 읽어보시고 댓글 한번 적어주시면 고견 감사히 읽어보겠습니다.

반박은 환영이고 아마 대부분 선생님 말이 맞으실 겁니다.

전 요즘 현대차가 참 사고싶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돌아온 투자일기 입니다.

 

구정 전후로 휴가도 다녀오고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 글을 못썼는데, 다행히 주가 흐름으 나쁘지 않은 모습입니다. 되려 요즘 코스피 장세가 너무 좋아서, 오히려 글 아이디에이션이 잘 안 떠오르는 이상한(?) 구간입니다.

 

가장 최근에 썼던 글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코스피가 한 번 더 밸류업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2/24일 기준 삼성전자는 장중 20만 원을, 하이닉스는 장중 100만 원을 기록하고, 장후에는 그 가격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생각을 조금 바꿔보는 방향으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주제는 크게 두 개입니다.

1. 선진국형 증시는 본래 ‘이익이 집중되는 대형주’ 중심으로 주가의 쏠림이 강화되는 구조다.
2.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가 “늘 동행한다”는 가정을 이제는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다.

 

KOSPI를 비롯한 한국 유가증권시장이 어느정도 밸류업을 이뤄냈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제는 그 다음 스텝과 방향성에 대해서 한번 다뤄 보려합니다.


---

1) “쏠림은 이상이 아니라 구조다” — 선진국형 시장의 표준

 

우리는 종종 ‘쏠림’을 위험신호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이 너무 크다”, “국장이 반도체만 오른다”, “국장은 순환매다. 곧 키맞추기형 조정이 올 것이다” 같은 말이요.


근데 냉정하게 말하면, 이제서야 우리 증시가 선진국형 증시와 같은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미국을 보시면 너무 명확하죠.
미국은 세상에서 가장 큰 자본시장인데도, S&P500의 상당 부분을 M7이 끌고 갑니다.
“세상에서 가장 선진적인 시장”조차도 결국은 일부 대형 종목이 지수를 견인합니다.
(참고로 M7 비중은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미국 시장도 소수 대형주가 지수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구조 자체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선진국 지수에 편입된 대만 또한 TSMC 비중이 30% 안팎으로, 사실상 지수 방향을 좌우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떨까요?
이미 우리나라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비중에서 금일(24일) 기준 약 3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저는 이걸 “건강하지 않다”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이익이 실제로 그쪽에 집중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비중이 크다/가격이 높다”가 아니라, ‘이익 기여가 얼마나 큰가’입니다.
지금 코스피의 26년 이익상향 조정분이 사실상 Big2에서 대부분 기인한다는 흐름을 감안하고, 반도체의 순이익 비중이 시장 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임을 감안한다면, 해당 종목들은 실질적인 이익 전망치(Forward EPS)를 기반으로 PER을 다시 재평가(리레이팅)할 가능성이 충분히 남아 있다고 봅니다.


즉, “비중이 높다”, “가격이 높다”라는 이유는 더 이상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폭주를 정당화할 수 없는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거꾸로, “그만큼 벌고, 그만큼 더 벌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저 정도 비중과 가격이 정상” 으로 해석되는 국면이 될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이 이익전망치나 이익성장률이 꺾이는 리포트가 나오기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게다가 한국 시장은 지금, 예전과는 다른 형태의 ‘추가 연료’가 붙었습니다.

현 정부는 국정 과제로 증시의 선진국화를 선언한 만큼,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제도 개선 로드맵이 진행 중이고, 2026년 6월 분류 리뷰에서 워치리스트(관찰) 등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국인 개인 투자자들의 강력한 코스피 추종 ETF 순매수세와, 시총 상위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상품 도입 추진, 역대 최고 수준의 투자자예탁금 등 여러 측면에서 “국장으로의 유동성과 수급”이 이전과는 다른 레벨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어떠한 수급 주체를 넘어서, ETF를 포함하여 패시브 자금이 시장으로 더욱 몰릴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고 있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구조적으로 유동성이 더 잘 붙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강세장에서 “섣불리 하차”하는 것은, 오히려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페이지라고 생각해요.

---

2) 한·미 동행 가정을 내려놓아도 되는 이유 —
현재 미국은 ‘AI 소프트웨어 기업의 재평가’, 한국은 ‘AI CAPEX 수혜’가 중심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한국은 미국 증시를 결국 따라간다”는 가정을 기본값으로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가정에 일부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그 이유는, 미국과 한국이 서 있는 위치와 역할이 AI 사이클에서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0에서 1을 만들어내는 시장입니다. (니황이 말씀하신 피터틸의 책 저도 좋아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고,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해서 시장을 이끌어냅니다.
그래서 24~25년에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초강세장이 있었고, 나스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죠.


그리고 25년부터는 Open Ai가 출시한 챗봇 형태의 생성형 Ai 를 바탕으로 일반 대중에게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AI가 현실화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말”이 아니라 “설비와 투자”가 움직이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즉, 본격적인 AI 도입과 개발을 위한 CAPEX(설비투자)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서부터 비동조화 현상이 시작됩니다.

미국에서도 인프라 성격을 띄는 전력주, 반도체 생산/메모리 밸류체인(마이크론 같은 기업들), 그리고 데이터센터 관련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죠. 그리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피의 삼성전자/하이닉스, 그리고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주들은 AI CAPEX가 실물 매출로 찍히는 구간에 서 있다보니, 주가 또한 이를 강력하게 반영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미국은 아이러니하게도, 미국 이와 동시에 AI 소프트웨어들이 지금 매우 안 좋은 주가 흐름을 보이는 구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걸 미국이 겪는 패러독스라고 봅니다.

미국은 AI 소프트웨어를 독식하고, 가장 혁신적인 모델을 가장 빠르게 만들고, 시장의 판을 바꾸는 쪽에 서 있습니다. 그런데 압도적인 기술이 경쟁적으로 출시되면 될수록, 그 여파로 어떤 기업이나 서비스의 존재 가치가 더 빨리 무너질 수 있어요. 기술의 발전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서, 기존산업을 파괴하고 대체하는 성질을 필연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현상이 흥미로운 이유는, 2000년대 닷컴 버블과는 사뭇 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닷컴 버블은 가정용 컴퓨터라는 디바이스가 완전 상용화되면서 서비스의 수익성이 결정됐고, 그제서야 거품이 터진 뒤 승자들이 남았습니다. 지금은 아직 “로봇(피지컬 디바이스)”이 완전 상용화되기까지 물리적 시간이 부족합니다. 즉 아직 디바이스가 완전하지 않은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단계에서 벌써 수익성과 경쟁력에 대한 노이즈가 수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Ai 버블이 꺼지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보이는데도, 이로 인해 이미 소프트웨어 기업들 주가에는 재평가가 반영되고 있는 게 특징입니다. 시장은 기술 개발에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투자 규모가 커지자 끊임없이 기업을 향해 질문하고 있습니다.


“이익이 뭐냐?”
“FCF(Free Cash Flow - 잉여현금흐름)가 있냐?”
“지금 돈을 버는 구조냐?”


2000년대 초 닷컴 붕괴의 공포가 너무 깊게 각인된 탓인지, 시장은 이전보다 훨씬 더 “이익”과 “이익의 가능성”을 집요하게 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국면에서, AI 소프트웨어든, 피지컬 AI든, LLM 기반 생성형 AI든…
결국엔 FCF(Free Cash Flow -잉여현금흐름)가 든든한 업체들이 우위를 점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물론 극단적으로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특이점이 있는 업체들은 예외가 될 수 있겠지만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전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한번 투자가 뒤처지면 영원히 뒤처진다”는 걸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쟁적으로 CAPEX를 늘릴 수밖에 없는 구조에 갇혀 있습니다.
이건 그들의 재무건전성에도 부담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이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설비와 장비에 중점을 두는 코스피 같은 시장은, 무한 CAPEX 경쟁이 ‘단기적으로’ 주가를 광폭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게 올 해 앞으로도 우리나라 시장이 강할 이유 중 하나라고 봅니다.

---

 

3) 리스크도 있다 — 공급 쇼티지와 물가의 역습(그리고 금리)

다만 여기서도 리스크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늘리는데도, 레거시 반도체 업종들이 “과잉공급이 무섭다”는 이유로 생산설비 증설을 하지 않으면 공급 쇼티지가 생깁니다. 그러면 가격 품귀가 생기고, 마진을 보존하기 위해 최종 소비자 가격(PC/스마트폰/서버 단가)이 올라갑니다. 

 

실제로 현재 삼성전자를 포함한 레거시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 설비의 증설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가격 프리미엄이 형성되었고, 이로 인해 이익전망치가 상승된 부분도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일부 DRAM이나 NAND FLASH 반도체의 가격 상승이 이미 보도 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될 수도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발생한 소비자 가격 상승에 따라 수요 둔화가 오게 된다면, 그 둔화가 다시 기업의 매출 둔화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또다른 악순환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악순환은 기업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현재 가장 치명적일 수 있는 금리 방향성으로 돌아옵니다. 물가가 안 잡히면 장기금리가 내려오지 않고, 장기금리 고착은 유동성 장세의 상단을 막아버립니다. 

물론 반도체 가격 상승이 미국 물가 상승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일부 과장적인 해석일 수 있지만,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는 환경 자체는, 앞으로도 우리가 계속 조심하고 주시해야 할 핵심 리스크입니다.

현재도 고용 안정성과 2%대중반부에서 내려오지 않는 물가상승률은 금리 인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주요한 요소입니다.

---

4) 결론: 미장이 부침이 있어도, 한국은 “CAPEX라는 정해진 미래” 덕분에 강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결론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미장은 한동안 이러한 조정장세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플랫폼 영역이 끊임없이 개발되고 출시되는 과정에서, 기존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리스크와 변동성이 만들어지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거시적으로 한동안 국내 증시는 전세계가 집행하는 Ai CAPEX 투자라는 ‘정해진 미래’ 덕분에 높은 주가 레벨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이제 한국이 미국이랑 꼭 같이 갈 필요는 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미국은 ‘소프트웨어의 리프라이싱’이 부딪히고 있고,
한국은 ‘인프라와 공급망(반도체·전력·변압기·장비)의 수혜’가 부각되고 있으니까요.

---

5) (가설) 우리가 3~4월부터 유의해야 할 것: 정치 리스크와 이벤트 변동성

여기서부터는 재미와 가설에 가까운 이야기인데, 나름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알상무적 사고 - 어둠의 알상무단 있나요?)

우리가 3월부터 지켜봐야 하는 점은, 현재 미국이 정치적으로 꽤 불안정한 국면이라는 겁니다.

트럼프 주변 인선/세력 재편 (헤지펀드 계 인물 중심) , 관세 불법 판결 및 우회 부과 , 이란 전쟁 및 지정학적 리스크, 앱스타인 리포트를 중심으로 한 각종 스캔들, 그리고 ICE의 과잉 진압 이슈로 인해 날이갈수록 낮아지는 지지율까지..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수준이고,

이 모든 것이 다 트럼프의 정치적인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하나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옳다, 그르다에 대한 가치평가를 하기에 앞서서, 11월에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은 매우 불편할 것이고, 정치적 리스크가 매크로 경제를 해치기 너무 쉬운 상태에 노출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서 중요한 건 “정치가 나쁘다”가 아니라,
정치 이벤트가 ‘변동성’을 키워서, 시장이 한 번 크게 흔들릴 수 있는 구간이 3~4월에 몰릴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시장이 강세장이라는 확고한 뷰를 유지하고, 이런 변동성이 오히려 기회가 된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왜냐하면 강한 흐름의 시장은 “조정이 와도 이익이 손상되지 않는 한 다시 올라갈 명분"이 남아 있기 때문이죠. (바이킹스 선장님식 사고)

그래서 저는 지금을 “환희에 팔 타이밍”이라기보다,
더 큰 꿈을 보고 웅크렸다가, 3~4월에 큰 낙폭이 다가온다면 빠르게 매수해야 할 타이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밍은 매일 아침 바이킹스 보시면 선장님이 말씀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

마무리

정리하자면,

* 선진국형 시장은 원래 대형주 쏠림이 디폴트이고
* 우리나라는 그 쏠림이 ‘가격’이 아니라 ‘이익’에서 정당화되는 구간이다.
* 전략은 “지금 하차”가 아니라 조정이 온다면, 반도체 및 주요 주식을 빠르게 매수하는 것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5
31
코스피인생
1
2026-02-24 15:03:30
2개월 전

매수 하려면 팔아야 해요.. 시드는 한정적이니까요..

그럼 일단 말에서 내려야 하는데.. 언제 내리냐가 문제죠.. 지금 달리고는 있는데~  지금 내려?  조정 오면 내려? 내렸다가 말이 먼저 출발하면? 

항상 그게 문제죠 ㅎㅎ

작성자
1
밤새우는새우
1
2026-02-24 15:10:22
2개월 전

보유 현금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면 저라면 지금부터 차익실현할듯합니다...
저는 투자 성향 자체가 얼마나 많이 먹냐보다 얼마나 안깨지냐 주의라 ㅋㅋ

31
코스피인생
2026-02-24 15:11:16
2개월 전

선생님.... 글 제목 ㅋㅋㅋㅋㅋ  

작성자
1
밤새우는새우
2026-02-24 15:44:03
2개월 전

위험해도 할건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

31
코스피인생
2026-02-24 15:12:37
2개월 전

암튼.. 저도 지금 현금비중 0이라.. 뭔가 팔긴 해야 하는데.. 고민이 큽니다 ㅎㅎ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복부 지방 늘어나니 우울하다
15
냥냥월드💛
04-18
19
4월 21일(화) 신규 상장 ETF 4종목
11
가운데손가락
04-18
281
[알상무의 트레이딩뷰] 관성.
48
냐냐올시다
04-18
638
공시) 4월 중 현금비중 확대
36
연금저축펀드
04-18
427
(뇌피셜) 이혁수가 미국의 공동관리 안받은 듯...
27
핑거댄서🤘✌️👋🤞✨
04-18
450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아~
3
퇴사고프다
04-17
593
원인과 결과
15
누구
04-17
564
다음주 실적발표 기업들
48
냐냐올시다
04-17
464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