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래에셋증권
주식이 잘 나가면 좋을 것 같아서 1월에 시작한 증권주 월적립.
1월은 시총과 거래대금이 큰 미래에셋증권이었습니다.
많이 올라서 좋긴한데 추가로 사기엔 비싸고 다음 종목을 생각하던 중에
금요일 트레이딩룸을 보고 월요일에 미래에셋증권 매도 후 종목 갈아타기를 할 예정입니다.
2. 삼성증권
그 다음 후보는 삼성증권
장열이 형 픽이기도 했고 (최근 뷰는 못 봐서 모르겠음)
증권에서는 규모와 인지도가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해서 후보로 두고 있었습니다.
삼성증권도 최근에 많이 올라서 약간 아쉽긴 한데 ( 3월부터 올랐어야지ㅠ)
PBR은 1정도면 좋겠다고 싶었는데 벌써 1.3
PER은 11정도로 많이 높지 않아서 하락 리스크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의 활황으로 시작한 증권주 적립이므로 증권업이 메인인 장점이 있지만
다음에 나올 금융지주들에 비해 시총이 상대적으로 작고
주식시장의 분위기에 영향을 더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3. 우리금융지주
우리 아이유가 모델이고 ( 장원영도 은행 모델이고 )
예전에 가지고 있던 적도 있지만 4만원대인 이제와서라는 느낌이 드는 주식이긴 한데
PBR이 1만 되어도 여전히 상방이 20%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규모가 있으니 기업 자체의 안정성은 있다고 생각하고
증권과 자산운용도 포함되어 있어 주식 활황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 싶긴 한데
아직 규모가 크진 않아서 삼성증권에 비해서는 증권 영향이 적지 않을까 합니다.
4. 메리츠금융지주
예전에 슈카월드 영상 보고 산 적이 있는 주식인데
PER이 보통이면서 PBR이 높은 것이 인상적이어서 가져왔습니다.
버는 돈은 보통인데 가진 돈이 적다는 의미이므로
같은 돈으로 많은 수익이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ROE가 높다)
자본의 효율성이 높고 주주환원도 괜찮고
(비슷하게 번 돈을 주주환원 하기에 ROE가 높은 것)
앞으로의 성장성도 분명 좋을 수 있겠습니다만
반대로 말하면 수익성이 유지되지 못하면 주가가 바로 하락할까 싶습니다.
(자세히 알아보진 않았습니다)
살펴 본 종목들 중에 유난히 ROE가 높아서 가져와봤습니다.
아예 다른섹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