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스라엘이 하마드(?) 무전기 폭탄 사건 접하고 식겁했거든요. 근데 또 타격공격만 하면 민간인 피해는 그만큼 훨씬 줄어들테니까, 그게 맞는 방법같기도 하고... 그냥 평화주의로 돌아가는 시스템이 구축되기만 바랄 뿐이에요. 그래서 우생학적 발상이긴 해도, 무상식적으로 공격적인 기질의 원인이 DNA에 있다고 생각해서 도살견같은 기질의 DNA를 제거하고 그래도 제거되지 못한 건 관리하자는 생각이 들었던 건데... 그게 맞는 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제는 대형동물을 단체사냥하던 시절은 아니니까, 사회에 해악 안끼칠 기질들만 남기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뭐 이런 생각 한다고 해서 사회에 큰 영향을 줄 존재도 아닌지라, 그냥 이런 생각이 있다 정도로만 읽어주세요.
ㄹㅇ.. 걍 항공모함 가까이 올떄 선제적으로 박살내던가..
근데 이제 미국은 기습공격국가로 낙인 찍히긴함
이제는 미국이 경고한다? 선제공격 항공모함 가까이왔다는 이유로 격추..
이제는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음..
군대가 민간인척 하는거에 가장 큰 단점이 당하고나면 민간도 다 죽인다 인데
기습공격을 이렇게 계속하면 결국 기습공격만 하는 비겁한 국가로 낙인찍히고
결국 경고만해도 선제타격 받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