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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496526
기존 제로 슈가의 기준을 보다 세분화해서 적용하는 것이 골자인 것 같네요.
솔직히 현재 논문은 반반이지만서도 대체로 좋다는 의견이 있으나 식음료쪽 논문의 경우에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보다 장기적이고 세밀한 조사가 수반되어야된다는 입장이라서요. 특히 논문이 쉴 새 없이 최신화 되고 있다보니 어느쪽에는 효과 없다. 또 반대에선 효과 있다가 나와서 결국 자기 주장만 가지고 입맛에 맞는 논문을 가져와서 근거로 활용하니까요.
실제 주위 의사들도 무조건 반대하기보단 적절히 먹거나 몸에 맞지 않으면 먹지 말라고 하는 상황이다보니 결국 논문도 맹신하지 말고 적당히?
식품은 약품에 비해 대조군 검사 하기가 어려워서 연구들이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