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건 서로 내부자끼리만 허용하면 문제없습니다.
다만, 외부적으로 보이는건 사람이 검토한 결과이거나 처음부터 사람이 쓴 것처럼 보여야 함...
일부 닉네임 가리긴 했는데, 방송에 나왔던 오픈클로의 폐해입니다...
반응 자체도 그리 좋지도 않고, 특정 사람한테 엉뚱하게 댓글 테러 하기도 하죠...
흑흑...리눅스에서 하니깐 원하는 부분만을 캡처해서 누를 때 확대는 잘 안돼네요. 주요 요지는 AI가 자동화 잘 해준다고 무작정 맡기다간 테러와 다름이 없다...ㅠㅠ
댓글에서 mu 로 시작하는 닉네임이 오픈클로를 잘못쓸 때의 예시입니다. 사람이 검토했다는데...흠 ㅋㅋ...(대부분의 답글입니다.)
미래는 모르지만 지금은 사람이 검토가 필요하고, 사람들은 사람이 한 걸 원한다.(내부적으로 쓴건 괜찮지만 전체 설명 자체를 AI가 대신하길 원하진 않음)
덧...공격도 당할 수 있음
암호 파일 요구...ㅋㅋ
사람들이 사람들이 한 것을 원한다고 하는데... 그 허용 기준이 개개인마다 다 다를거라...
디지털 세상에서 사람이 쓴 것처럼 보이게 한다는 거 자체가 전 조금은 넌센스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 반대는 맞는 것 같아요. 대놓고 LLM 으로만 돌아간것처럼 보이면 거부감이 큰 것 같아요.
허용 기준은 다르지만 너무 LLM 으로만 돌아간 흔적은...꺼려지는...그런거죠
흑흑...리눅스에서 하니깐 원하는 부분만을 캡처해서 누를 때 확대는 잘 안돼네요. 주요 요지는 AI가 자동화 잘 해준다고 무작정 맡기다간 테러와 다름이 없다...ㅠㅠ
댓글에서 mu 로 시작하는 닉네임이 오픈클로를 잘못쓸 때의 예시입니다. 사람이 검토했다는데...흠 ㅋㅋ...(대부분의 답글입니다.)
미래는 모르지만 지금은 사람이 검토가 필요하고, 사람들은 사람이 한 걸 원한다.(내부적으로 쓴건 괜찮지만 전체 설명 자체를 AI가 대신하길 원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