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노릴지 모름...
노리지 않고 다가오기도 할 듯ㅋㅋㅋ
눈 많이 오면 몇가지 불편한게 많음.
길 미끄러워서 차가 미끄러지던가(자의든 타의든)
제설 작업 한다고 뿌린 염화칼슘 들러붙어서 세차 해야되는데(눈도 더러워서.. 세차 늦추면 더 힘겨움)
그리고 출퇴근이 배로 길어짐.. ㅋㅋ
광주가.. 눈이 많이 오긴하는데..
2022년도였나 12월 26일무렵 엄청 온 날을 아직도 기억함
30분 거리를 3~4시간 걸려서 간 그 악몽의 날...
노리지 않고 다가오기도 할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