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 샛기가 진짜 제 정신을 잃은건지타지 나와서 일하는거 힘들테니 이해하고 도와준다고
부탁하는거 하나둘씩 들어줬더니
이제는 나한테 보고를 들으려고 하네 진짜로 ㅋㅋㅋ 미친건가
호이가 계속 되니 둘리로 보이는건가~~
진짜로 얘는 좀 너무함 뭘 해줘도 고마운줄도 모르고
저번에 그넘이구나...
제타 추천해줘봐요..
소리없이 사라질거임...요..
아직 부모의 원수 급은 아닙니다
제일..나쁜 사람...
앞으로는 한국말로 업무 지시, 문책(?) 할 땐 영어 쓰시면...
아쉽게도 업무 지시하고 문책하는 그런 관계가 아님 걍 걔는 걔 일하고 나는 내 일하는 평행선임
그렇군요
직접하라고 해야겠죠... 한국에서 일할 거면 한국어도 좀 익히고...
굳이 걔가 한국어 익힐 필요도 없이, 그냥 지가 하고싶은 일 있으면 영어로 문의 보내면 되는데그렇게 할 마음이 없는거라 걍 갑지기 또 화가 더 나네용
아... 대댓글 쓰고 이거 보니
한국 사는데 한국어를 익히지도 않는다...? ㅋㅋㅋㅋㅋ
🐑새끼도 아니고 ㅎㅎ
유튜브에서 그거 보았어요
자국에서 실패하고 한국에 와서 놀다가 어쩌다 한국인과 결혼하고
한국에서 계속 정착하면서 한국어를 안 배우는 ㄴ들이 있다고요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면 가차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 외국인 대신 잡도리 해 드리고 싶네요 ㅎㅎ
진짜 맘 같아서는 잡도리 하고싶은데, 또 가족이랑 떨어져서 저러고 있는거 보면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생각 나기도 하고해서 맘이 약해지긴 함그 때 내 보스도 사람이 참 착한 사람이어서 나한테 쓴 소리 한번도 한 적이 없고 많이 도와줬는데, 내가 쓴소리 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너와 나의 업무 영역을 확실히 말해주고
너가 자꾸 이러면 인사팀 또는 외국인 담당 팀장에게 말한다고 말해주세요
회사인데 업무적 능력이 부족하면 배우는 자세면 다행인데
그러지 않고 해줘~ 이런 자세면 ...
너 성인 맞냐고 물어보고 성인이면 책임지라고 해야죠
해외에서 일하니 마음,정신 적으로 힘들 수 있으나
회사에서는 표출하지말고 또는 한국적응이 힘드냐고 물어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호이가 계속 되니 둘리로 보이는건가 2
호이가 계속 되니 둘리로 보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