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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계를 차고 영국 출장을 갔는데 그 곳 패션관계자들이 모두 내 시계를 보고 너무 멋지다, 근사하다면서 어디 제품이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너희 나라 엘리자베스여왕을 비롯한 왕실가족이 차는 건데 몰랐냐고 되물으니까 빈센트란 브랜드는 들어보지 못했다면서 자기도 하나 사고 싶다더군요. 그래서 정말 유럽왕실가족들, 즉 세계인구의 1%만 착용하는 명품시계가 맞구나 하고 믿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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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건도 다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