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려고 했는데 왜 내렸어요??
현정부 정책 지지자들이 보기엔 불편하다고 채팅이 많이 나왔음
어떤 내용이 그런가요....
맞습니다.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내리는 건 민주주의 사회에서 패널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재의 시작이 거창한 게 아닙니다. 상대 방 입을 막는 것 부터 시작 됩니다.)악마의 변호인 포지션을 왜 두겠나요.
비방 한 것도 아니고 정당한 반대 의견이 있다면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패널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다시 올려주세요
딱히 어느 진영에게 불리한 내용은 없었던거 같은데....
일부공개같아요. 위폴에 링크걸린거로 들어가지긴 합니다.
보려고 이제 켰는데 없어서 위폴 들어온 1인
공산주의 사회인가요? 민주주의가 퇴보하는 느낌 입니다.저는 현장의 냉철한 현실 객관화 시각이 좋았습니다.우리나라가 그정도 발언도 수용을 못하는 사회 였나요?메시지가 논리적으로 흠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건가요?
유시민은 김일성 찬양을 광화문에서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했습니다.다시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백 번 맞는 말씀
저 지금 보고 있는데????
저는 아무리 리프레시를 해봐도 안보여서요.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알고 계신 건 아니신거죠?
저 알림 온 거 타고 들어가서
보고 있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epoll.kr/g2/bbs/board.php?bo_table=broadcast&wr_id=123069
이렇게 보니 볼 수 있군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채널로 들어가면 영상 파일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지든 반대든 아무도 내리라고 한적없어요. Pd의 결정이겠죠.
중립기어 박겠다고 다짐한 체널에서 편향성이 있는 편성은 불편하긴 합니다.
그 편향성 있고 불편하다는 판단을 왜 님께서 무슨 권리로 대표성을 가지고 결정하시나요? 무한도전 사태가 떠오릅니다.완벽한 중립이라는 건 세상에 없습니다.
나치 독재의 경우처럼 반대 의견에 재갈을 물리는 중립을 가장한 비겁한 방관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예전에는 정부 정책에 대한 찬반 토론을 자유롭게 했었고 정부 비판 하는 걸 불편하다고 하면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여론 탄압하는 거냐며 난리가 났었습니다.
지금 처럼 정부 정책 반대는 조심스럽고 몸 사려야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커뮤니티 분위기가 저는 적응이 안됩니다.
이미 머니코믹스는 시회에 여러 분야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제안 한다며 다양한 의견의 영상들을 제작해서 올리고 있지 않나요?
자신들의 비판은 건전한 비판이고 강성 특정 정치 지지자들의 심기를 거스를 가능성이 높다보인다고 게스트 패널의 영상을 이렇게 쉽게 내린다면 어찌보면 일관성이 부족한 것 아닐까요?
현정부 정책 지지자들이 보기엔 불편하다고 채팅이 많이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