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날씨가 가장 포근하다 싶은 한 주가 아니었나 싶네요.
기억하기론 월, 화요일 잠깐 추위가 오고
이후 수요일부터 아침 기온부터 포근한 0도 이상의 날씨가 지속되었죠.
하지만 다음주 아니 내일부터는 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한반도 북쪽에 위치한 영하 30도 이하의 제트기류가 내일부터 남하할 영향(수도권 기준)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영하 30도의 날씨는 아니겠지만 대략 수도권 기준 영하 10도 이상의 날씨를 나타날 전망으로 보입니다.
아래는 제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다음주 날씨
위 날씨는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표시된 다음주 일기예보이며, 수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옷은 최대한 따뜻하게 껴 입고 출근하시길 바라며, 출퇴근 시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서 살펴본 주제 중 흥미로운 것만 가지고 왔습니다.
- 돼지고기 삼겹살을 세분화해서 정리한다!
# 삼겸살 : 돼지의 갈비에 붙은 뱃살을 총칭
- 현황 : 현재 국내에 유통되어 있는 삼겹살은 위와 같은 정의로 통틀어서 판매되고 있는 상황
- 문제점 : 이로 인하여 삼겹살의 중앙에 위치한 지방이 많은 부위도 삼겹살이기에 일관적이지 못한 판매가 이루어 짐과 동시에 작년까지 소비자원 등 다양한 부분에 이슈가 생기기도 함.
- 해결책(제안) : 현재 정부에서는 삼겹살의 부위를 지방 분포에 따라 세분화해서 "앞삼겹살, 돈차돌, 뒷삼겹살"로 나누는 방안이 나온 상황. 해당 기준은 식약처와 협의를 거쳐 관련 고시 개정을 통해 2026년 내에 시행될 예정.
- 왕란? 특란? 무엇이 더 클까?
# 소란<중란<대란<특란<왕란
- 현황 : 일반인 대상 조사를 한 결과 "특란과 왕란" 구분이 쉽지 않다는 인식과 함께 국제 표준 규격에 맞추어 변환 필요성을 느낌
- 문제점 : 대중소의 구분은 쉽게 됐지만, 이와달리 특, 왕란의 구분은 대체로 어려워 하는 상황. 또한 글로벌 표준에 맞춘 영문 표기를 통해 계란 중량 구분을 명확히 하고자 함.
- 해결방안 : 소란부터 왕란까지의 크기를 영문 표기법인 S<M<L<XL<XXL로 바꾸고 이를 2025년 9월 처음 이와 관련된 보도가 진행되었고, 2026년 이를 실제 일부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됨.
오늘 주말 하루도 벌써 반이 지났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독감 조심하시고 저는 엊그제 독감 예방 주사 맞고 푹 쉬고 있네요 ㅋㅋ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온화하고 좋는 지역에 거주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지난주 수도권 날씨는 "미세먼지" 였습니다.
닭알은 요즘 크기보다는 난각번호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