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 입문 했을때 사부님 이 LG최신형 노트북 을 보내줬다. 난 필요 없다고 극구 사양 했는데 노트북 필요 하다고 해서 받긴 받았는데 진짜 필요가 없어서 사부 양해 구하고 필요한 사람 줬다.
문득 사부님 뵙고싶네
HTS 깔라고 주신 노트북이...!!
싸부 의 깊은 배려와 넘치는 애정을 그때는 몰랐네요. 뭐 지금 도 노트북 💻 이 필요하지 않아요. 암튼 마음만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제가 지금 LG 노트북으로 주식하고 이 답글도 쓰고 있는데...
최근에 회사 동료 노트북 LG 건데 가격 물어보니 179 라고 하더군요. 진짜 🤦 고물가 시대.
HTS 한번도 해본적 없는 1인...
핸드폰이 있는데 어찌,,,!!
신인류 군요 ㅋ
HTS 깔라고 주신 노트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