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다른 기관에 이력서 내고 면접을 다니고 있습니다.
몇몇곳엔 면접을 가기도 했지만 아직 합격은 못했는데...
만약 회사에 알린다면 최종 합격을 하고 알려야할까요? 아니면 도의적으로 면접 전엔 알려야할까요?
아무도 몰래 하고있다보니 .. 영.. 걸리네요.
지방에있어서 학연이 많이 걸려있어서요 ㅠㅠ
이직은 타잔 밧줄 타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다음 줄을 잡지도않았는데 오는걸 잡겠어 하면서 지금 줄을 놓으면 떨어지고 맙니다.
줄은 반드시 다음줄을 잡아야 줄타기가 계속 됩니다. 💯
ㅋㅋㅋ 알겠습니다. 다음 회사 면접일자가 5월 7,8일이라.. 현회사가 연차 사유를 묻거나 연휴에 붙여쓰면 눈치 주거든요 ㅠㅠ
무조건 최합후.
네!!
인사팀도 없고.. 행정 2명뿐인 연구소입니다. 완전 다른 지역에 다른 직종이라서 연락은 안올거 같은데.. 그래도 조심해야죠.
저도 최합후 2주 뒤에 바로 통보식으로 옮겼습니다 ㅋㅋ. 떠난다는 사람 못잡아요
ㅋㅋㅋㅋ 알겠습니다.!!
잡오퍼뜨면 가는거고 같은 지역이면 이미 알고있을겁니다.
ㅋㅋ 철면피로 가야겠네요
근데 퇴사하려면 최소 3주전에 이야기는 해야되는게....
저도 상도덕은 아는데 ... 뭐 그런거 회사에서도 지켜줬다면 이직을 안했겠죠..
면접보면 어느정도 감 잡히자나.
면접 본 후에 퇴사 날리고 합격되면 퇴사 다음날로 선정 !
아!! 이 방법도 있네요 ㅋㅋㅋㅋ
이직은 타잔 밧줄 타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다음 줄을 잡지도않았는데 오는걸 잡겠어 하면서 지금 줄을 놓으면 떨어지고 맙니다.
줄은 반드시 다음줄을 잡아야 줄타기가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