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916350004990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럴 줄 알았다 짤.
강 수심으로는 빠르게 달릴수록 바닥에 쳐 박힌다는데....
그냥 해상 레스토랑으로 만들자.. 비싼 돈 들여 만든거 써먹으려면 그거 밖에 없다...
점프와 협업해서 발라티에 한 척 건조하는 게 더 낫겠어요, 관광도 되고. 요즘 또 조선이 뜨는 마당이고요.
좋은데요? ㅋㅋㅋㅋㅋㅋ
그것마저도 그분의 작품.....
근데 세빛섬은 예전에는 욕처먹었는데 지금은 예약도 넘치고 엄청 인기 많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아.. 옛날보단 인기는있는데 침수 같은 세금쓰는 문제는 아직 여전한가보네요 ㅎㅎㅎ
후비적
그냥 관광용으로 개발 하지.... 케이팝 데몬헌터 드론쇼 했던 업체랑 계약해서... 야간에 한강 유람 드론쇼 같은 것 관광상품으로 팔면 좋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럴 줄 알았다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