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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7Ha1a_He-o
유튜브 보다가 노캠(캠을 안킴) + 버튜버X 인 스트리머에게 음식(밀키트) 광고를...
음식 광고는 예로부터 아에 음식 먹는 부분이 나오고 최소한 출연진의 얼굴 공개는 아니더라도 먹는 음식 부분을 보이는게 아닌가 싶은데...
신기하네요.
팬심 광고인가? 싶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해당 판매처가 모바일에 최적화된 UI네요.
확실히 10~20대에겐 모바일 전용 페이지만 나와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는 생각이네요.
스타트업 도와주면서 만든 사이트는 PC 대응 + 모바일(크롬 개발자 도구로 아이폰 SE, 아이폰 12pro, 아이폰 14pro max) + 태블릿(크롬 개발자 도구로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프로)를 대응했는데...
당시 앱 출시가 목표로 아주 지옥과도 같은 반응형 처리를 했는데...그덕에 해보지도 않은 flutter 프레임워크 써서 당장엔 웹 빌드까지...하...
다만 flutter 프레임워크 써서 웹 빌드하면 하나의 장점이 있네요. 개발자 도구로 엘리먼트 선택이 안됨...
근데 웹은 트래픽 모이게 효과적으로 설정해야하는데 프론트엔드에서 렌더링하느라 검색 최적화 안됨...
ㅠㅠ
신기한 광고주님을 보고 그 사이트를 보고 스타트업 도와줬던 걸 회상하면서 한숨...ㅠㅠ
신기하긴 한데 막상 생각해보면 유튜브라 어색해서 그렇지, 인스타나 페북 같은 SNS에서도 음식광고 하는 걸 생각하면 먹는 모습을 보여야 한단 게 고정관념이었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