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유명한 영화인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요아킴 트리에 감독,
주연인 레나테 레인스베가 또 한 번 만난 작품입니다.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오래 전 이혼으로집을 떠난
아버지(영화감독)가 돌아와
딸(배우)에게 자신의 신작 주연을 부탁합니다.
아버지가 불편하고 서운한 딸 대신,
다른 배우가 대신 주연을 맡게 되고
이 가족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균열,
그리고 이를 회복하는 이야기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