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미 본토에서도 이란이나 연계 세력의 보복 테러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부는 공습 다음 날인 지난 1일부터 테러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이날 캐시 파텔FBI국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방 대테러 및 정보 기관에 필요한 모든 보안 자산을 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텍사스주 오스틴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CNN에 따르면, 용의자가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