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으로 어그로 끄는 거예요 키코가 뭔지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물론 저도 흝어봄 + 슈카월드로만 보긴 했지만..) 환율이 양극단값으로 갔을 때는 조금 이득이고 양극단 갔을 때 엄청난 손해를 보는 상품. 약간 els 를 양 극단으로 설정한 느낌? 근데 els도 안팔려서 이자율을 높게 주는 마당에 키코같은 상품이 잘 팔릴리가 없..겠죠? 제가 현직에 있는 건 아니다보니 실제로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당시랑 상황이 다르니.. 게다가 당시에는 아마 환율이 원화 너무 강세라 그게 잘 팔린 거일텐데
끼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