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전인데 너무 빡쳐서 하소연 하러 왔습니다. (제가 오지랖이 넓어요 ㅠㅠ)
나이드신분들이 주로 오셔서 항상 율무차, 쌍화차, 유자차 이런거 구비해 두거든요
당뇨환자신데 연세가 90이시구요. 오시면 꼭 차한잔 달라고 하셔서 드시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속이 터집니다.
이번 설날 지나고 병원오셨을 떄도 차 한잔 하시면서 이야기 듣는데 명절에 집에서 자식분과 같이 계셨는데 자녀분이 배달을 시키셨데요. 배달은 시킬수 있죠 근데 햄버거를 시키셨데요. 들어보니